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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안양 웨딩 노블레스

이명관 기자 mklee@ekgib.com 노출승인 2010년 10월 14일 15:23     발행일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제27면
   

가을을 맞아 매주 2~3장의 청첩장을 받아 결혼식장을 찾아다니는 결혼 시즌이 시작됐다. 인생에서 단 한번, 아름다운 추억으로 평생 동안 간직하는 결혼식장 선택은 예비부부와 그 가족들의 가장 큰 행복한 고민거리이기도 하다. 음식 맛과 웨딩홀 분위기 등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 같은 행복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공간으로 웨딩 노블레스가 주목받고 있다. 이 곳의 장점은 예식의 모든 절차가 원스톱으로 해결되는 동선의 편리함에 있다. 1층에 웨딩홀과 폐백실, 신부대기실, 예약실, 미용실, 드레스실 등은 기본이고 연회장도 포함해 모든 행사를 한층에서 해결할 수 있다. 최고의 식자재를 사용하는 음식의 질과 함께 넓은 주차장 등 교통의 편리함,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는 공원 등은 웨딩홀의 가치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 결혼식장

안양시 동안구 부흥동 1004의1에 위치한 웨딩 노블레스는 예식장은 물론 연회장까지 1층에 함께 위치해 결혼식장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250석 규모의 웨딩홀은 금박타일로 구성된 바닥, 화려한 샹들리에 등과 조명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배어있다.

   

시시각각 변하는 LED조명을 비롯한 특수조명과 함께 신랑·신부가 입장하는 꽃길에선 드라이아이스가 뿜어져 나오는 등 결혼 주인공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신부대기실은 결혼식의 꽃인 신부가 선호하는 모던함과 심플함이 어우러져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나무대문으로 고풍스러움을 자아내는 폐백실은 술병 모양의 나무 수납장 등 아기자기한 소품과 함께 꾸며져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 연회장

가장 대표적인 잔칫날인 결혼식에 대한 하객의 평가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항목은 뭐니뭐니해도 음식맛.

결혼식 당사자와 부모들은 음식 이외에도 여러가지 사항들을 꼼꼼하게 따져 예식장을 결정하지만, 결혼식장을 찾은 하객들의 결혼식에 대한 평가는 음식 맛에 따라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기 음식 다른 곳이랑 비교되지도 않게 맛이 있었어”나 “통 참치도 나오고 식재료도 풍부한 것 같아” 등 긍정적인 평가와 “음식 수준과 맛이 별로였어”나 “메뉴도 너무 적고 맛도 없었어”라는 부정적인 평가가 잔칫날 평가를 좌우한다.

웨딩 노블레스 뷔페가 가장 자신있게 내세우는 것은 음식 맛이다.

지난 5월 안양시 전통음식 맛자랑 경연대회 수상 이력은 이곳의 음식 맛을 객관적으로 대변한다.

120여가지 다양한 음식은 최고의 식자재를 사용해 신선도가 뛰어나다.

한층서 웨딩·폐백 등 원스톱으로 해결

뷔페 트레이드 마크 ‘통참치’ 눈길

350대 동시 주차… 교통편리도 손꼽혀

다른 웨딩홀에 비해 식자재 비용이 최대 40% 이상 많이 들어 걱정일 정도라는 게 경영진의 고민이라는 귀띔이다.

웨딩 노블레스 뷔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통참치’도 다른 웨딩홀과 차별되는 이곳만의 강점으로 하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이다.

   

이와 함께 예식장과 폐백실 사이에 자리잡은 연회장은 800석이라는 넓은 좌석을 보유하고 있어 모든 결혼식에서 음식을 먹기 위해 기다리는 경우는 거의 없이, 지인들과 함께 삼삼오오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연회장은 결혼식 피로연은 물론 돌잔치나 고희연 등 각종 연회공간으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 주차장 등 부대시설

웨딩 노블레스 뷔페 건물의 바로 옆에는 나무와 벤치 등이 있는 ‘평화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하객들은 결혼식이 끝나도 식장에서 오랫만에 만난 지인들과 함께 공원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다.

넓은 주차장도 장점이다.

건물의 지하 1층과 지상 2~3층은 모두 주차장으로 350대 이상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돼 하객들에게 주차로 인한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또한 인근에 범계역이 있어 지하철을 이용하기도 편하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도 갖췄다.

박철수 이사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인근의 불우한 이웃들을 챙기고 있고, 각종 동네 행사에도 음식을 지원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음식 맛에 대한 입소문으로 이 곳을 찾은 하객들이 새로운 고객이 되는 경우들도 많다”고 말했다.  안양=이명관기자 mklee@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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