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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물살 가르는 ‘꿈·희망의 선물’ 듬뿍

‘블루해피 수상레저 체험학교’ 道생체회, 6월부터 6차례 운영

박혜숙 기자 phs@kyeonggi.com 노출승인 2012년 03월 08일 21:33     발행일 2012년 03월 09일 금요일     제20면
   
▲ 지난해 ‘블루해피 수상레저 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이 바나나 보트를 타며 즐거워 하고 있다.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할 ‘블루해피 수상레저 체험학교’가 올해 여름에도 계속된다.

경기도생활체육회는 ‘2012 블루해피 수상레저 체험학교’가 생활체육공모사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6차례에 걸쳐 운영된다고 8일 밝혔다.

전국 16개 시·도의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2012 블루해피 수상레저 체험학교’는 수상안전교육,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 지역 탐방 등 다채로운 수준별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생활체육회는 ‘2012 블루해피 수상레저 체험학교’ 운영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의 체육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대학생 봉사단 운영 등을 통한 봉사 분위기 조성, 생활체육 지도인력 확보 등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한규택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은 “블루해피 수상레저 체험학교를 통해 소외 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유익한 여름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공모사업’은 전국 16개 시·도 생활체육회와 전국종목별연합회 등 생활체육진흥단체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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