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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특허받은 포도주 생산합니다”

   
▲ 13일 인천대학교 산하 농업회사 법인인 ㈜인천바이오가 중구 무의도산 포도를 원료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자체 발효기술 특허를 이용해 포도주를 생산해시판에 들어간 가운데 인천대 공동실험 실습관에 위치한 포도주 제조공장에서 학생들이 제품생산 시연을 하고 있다. 장용준기자 jyjun@kyeonggi.com


13일 인천대학교 산하 농업회사 법인인 ㈜인천바이오가 중구 무의도산 포도를 원료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자체 발효기술 특허를 이용해 포도주를 생산해시판에 들어간 가운데 인천대 공동실험 실습관에 위치한 포도주 제조공장에서 학생들이 제품생산 시연을 하고 있다. 장용준기자 jyjun@kyeonggi.com
13일 인천대학교 산하 농업회사 법인인 ㈜인천바이오가 중구 무의도산 포도를 원료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자체 발효기술 특허를 이용해 포도주를 생산해시판에 들어간 가운데 인천대 공동실험 실습관에 위치한 포도주 제조공장에서 학생들이 제품생산 시연을 하고 있다. 장용준기자 jyjun@kyeonggi.com

13일 인천대학교 산하 농업회사 법인인 ㈜인천바이오가 중구 무의도산 포도를 원료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자체 발효기술 특허를 이용해 포도주를 생산해시판에 들어간 가운데 인천대 공동실험 실습관에 위치한 포도주 제조공장 저장고에서 학생들이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장용준기자 jyjun@kyeonggi.com
13일 인천대학교 산하 농업회사 법인인 ㈜인천바이오가 중구 무의도산 포도를 원료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자체 발효기술 특허를 이용해 포도주를 생산해시판에 들어간 가운데 인천대 공동실험 실습관에 위치한 포도주 제조공장 저장고에서 학생들이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장용준기자 jyjun@kyeonggi.com

13일 인천대학교 산하 농업회사 법인인 ㈜인천바이오가 중구 무의도산 포도를 원료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자체 발효기술 특허를 이용해 포도주를 생산해시판에 들어간 가운데 인천대 공동실험 실습관에 위치한 포도주 제조공장에서 학생들이 제품생산 시연을 하고 있다. 장용준기자 jyjun@kyeonggi.com
13일 인천대학교 산하 농업회사 법인인 ㈜인천바이오가 중구 무의도산 포도를 원료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자체 발효기술 특허를 이용해 포도주를 생산해시판에 들어간 가운데 인천대 공동실험 실습관에 위치한 포도주 제조공장에서 학생들이 제품생산 시연을 하고 있다. 장용준기자 jyjun@kyeong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