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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국가대표’ 경기마라톤 도전...그 결과는?

특별취재팀 webmaster@kyeonggi.com 노출승인 2012년 04월 15일 21:20     발행일 2012년 04월 16일 월요일     제0면
   
▲ 제10회 경기마라톤대회가 열린 1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풀 코스 부문에 도전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와 우지원, 김동성, 심권호, 양준혁, 김세진 선수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특별취재팀


○… 제10회 경기마라톤 대회 풀코스에 도전장을 던진 ‘불멸의 국가대표’가 다소 부족한 기량에도 투혼을 발휘해 눈길.

이날 생애 첫 풀코스 완주에 도전한 김동성과 우지원, 김세진, 심권호 등 ‘불국단’ 선수들은 다리를 절름거리면서도 투혼을 발휘해 보는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이날  김동성과 우지원, 김세진, 심권호 등 불국단 멤버들은 바닥에 드러눕는 등 풀코스의 무시무시함(?)을 몸소 체험해 눈길.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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