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인천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상담가 명예공무원과 봉사활동

손일광 기자 iks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2년 10월 30일 13:44     발행일 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제0면
   
 

인천시 자원봉사센터는 남동·연수지역 자원봉사 상담가와 함께 봉사활동의 희로애락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30일 남동구청에서 남동구, 연수구 소속 명예공무원(자원봉사 상담가) 137명을 대상으로 ‘2012 동 자원봉사센터 명예공무원 심화교육’을 시행했다.

지난 9일 중구를 시작으로 4회에 걸쳐 총 340명의 명예공무원이 교육에 참가했다.
명예공무원들은 각 동 센터 자원봉사자들이 활동 중 겪은 희로애락을 ‘우수사례’로 발표하고 구체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센터는 지난 7월 30일~8월 24일까지 진행된 여름방학 청소년자원봉사학교 ‘해피 틴에이저(Happy Teenager)’를 우수사례로 선정, 의견을 공유했다.

청소년자원봉사학교에는 남동구 지역 중·고등학생 1천227명이 참여했으며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비롯해 금연교육, 학교 폭력 교육 및 토론, 손 마사지·발마사지 교육 및 경로당 어르신 대상 마사지 봉사활동,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EM(미생물) 세제 만들기,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교육, 점핑클레이 교육 및 공부방, 아동과 함께 하기, 모둠 활동, 마을 탐방 및 마을지도 만들기, 반짇고리 만들어 경로당 어르신 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체험했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체계적인 자원봉사 교육프로그램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면서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미경기자 kmk@kyeonggi.com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