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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생활체육회, 공식 BI 무한씽씽 새출발

‘동호인의 밤’ 유공자ㆍ단체 시상 탤런트 고두심씨 홍보대사 위촉

박민수 기자 kiry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2년 11월 29일 22:12     발행일 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제20면
   
▲ 홍보대사로 위촉된 탤런트 고두심씨가 위촉패를 받은 뒤 김문수경기도지사(사진 맨 오른쪽)와 (사진왼쪽부터) 윤화섭 경기도의회의장, 이원성 경기도생활체육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생활체육회 제공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생활체육은 곧 복지다’라는 의미를 담은 ‘무한씽씽’이라는 BI(Brand Identity)로 새롭게 출발한다.

경기도생활체육회는 29일 수원 호텔캐슬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윤화섭 경기도의회의장, 김진표, 이우현 국회의원, 이원성 경기도생활체육회장, 탤런트 고두심 씨 등 생활체육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경기도생활체육회 BI 선포식 및 동호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경기도 생활체육회는 공식 BI로 선정된 ‘무한씽씽’을 공식 발표하는 한편 홍보대사로 임명된 인기 탤런트 고두심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BI선포식에 이어서는 2012년 경기도생활체육회 성과보고와 함께 생활체육 활성화 및 프로그램 보급에 이바지한 유공자 및 단체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군포시생활체육회와 경기도탁구연합회는 최우수 회원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이날 자리를 가득 메운 500여명의 참석자들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식사도 함께하며, 모처럼만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원성 도생활체육회장은 “‘생활체육은 복지다’ 라는 슬로건 아래 소외 계층을 위한 체육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생활 체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보급해 나가겠”고 말했다.

무한씽씽의 심볼마크는 세가지 색의 하트형상을 띄고 있다. 하트는 ‘경기도민을 위한 생활체육복지(사랑)’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네이비색은 ‘희망’을, 오렌지 색은 ‘에너지’, 그린 색은 ‘생명력’을 뜻한다. 또 세가지색이 조화를 이루며 나타내는 사람 형상의 여백은 평생 건강의 근간인 ‘스트레칭’을 의미한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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