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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하형 중구 부구청장 "자원봉사 통해 주민행복 이끌 것"

중구, '자원봉사의 날 행사' 단체부문 국무총리 수상

신동민 기자 sdm84@kyeonggi.com 노출승인 2012년 12월 05일 17:14     발행일 2012년 12월 06일 목요일     제0면
   
▲ 곽하형 부구청장

“무한한 분야인 자원봉사를 통해 주민들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이끌겠습니다.”

곽하형 중구 부구청장은 올해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중구가 단체부문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것에 대해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관리와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4년 연속으로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며 “모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리며, 구민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중구는 50차례에 걸쳐 2천133명이 참여해 미용 서비스와 수지침, 문화공연 등 다양한 자원봉사 내용을 담은 ‘토탈(Total) 자원봉사자의 날’을 운영하는 한편, ‘벽화 그리기 전문봉사단’을 구성해 구도심의 흉물스런 벽을 아름답게 꾸미는 ‘그린 벽화 그리기’를 추진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그램의 개발과 지원에 앞장섰다.

또 지역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도서지역 분소와 동별 자원봉사센터를 설치해 134명의 명예공무원을 배치했다.

특히 지난 3월 ‘2012 서울 핵 안보 정상회의’ 당시 21일간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소망메시지를 적어 나무에 다는 ‘위시트리 이벤트’에 중점적으로 참여하는 등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곽 부구청장은 “자원봉사는 무한한 분야인 만큼 더욱 주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보탬이 되고자 조직 운영 등 모든 분야에 대해 꾸준히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민기자 sdm84@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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