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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안양시 생활체육회 7대 박복만 회장 “건강한 스포츠·행복한 안양 온 힘”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02월 27일 21:27     발행일 2013년 02월 28일 목요일     제20면

   
 
“62만 시민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해 37개 연합회와 함께 안양시 생활체육 활성화에 헌신하겠습니다.” 27일 안양시생활체육회 제7대 회장에 취임한 박복만((주)동인환경 대표) 신임 회장은 ‘건강한 스포츠, 행복한 안양’을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선대 회장들이 닦아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안양시 생활체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과 배려, 화합과 나눔의 마음가짐으로 회장직을 수행하겠다”라며 “각 종목별 연합회와 혼연일체가 돼 찾아가는 생활체육 구현을 이루기 위해 현장중심의 활동을 앞장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또 박 회장은 “전 집행부의 장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시정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투명하고 공평한 협회 운영은 물론 동호인, 시민들과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박 회장은 “엘리트 체육과의 벽을 허물어 상생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프로그램 지원과 동호인클럽의 활성화로 내실있는 생활체육회 발전을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임 박 회장은 안양시태권도협회장과 생활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한상근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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