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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생활체육 종목별대회, 16일 볼링으로 스타트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03월 14일 16:57     발행일 2013년 03월 15일 금요일     제0면

2013년 경기도 생활체육 종목별 대회가 오는 16일 안양에서 제13회 경기도지사기 볼링대회로 막을 올린다. 16일부터 이틀간 안양 호계체육관 볼링장에서 열릴 도지사기 볼링대회는 31개 시ㆍ군 600여명의 임원ㆍ선수가 참가해 남녀 일반부 5인조전과 임원부 3인조전에 걸쳐 인구 비례에 따라 1ㆍ2부로 나뉘어 경기를 펼친다.

경기도와 경기도생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안양시생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볼링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개회식은 1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시상은 1ㆍ2부 종합 1~3위와 부별 시상을 하며, 개인상으로는 남녀 최우수선수상, 우수선수상, 부별 최우수감독상, 퍼펙트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도생활체육회는 ‘무한씽씽’이라는 BI와 함께 경기도지사기 15개 종목 18회, 경기도생활체육회장기 2종목 2회, 경기사랑 생활체육대회 3종목 2회 등 총 22개 종목에 걸쳐 22개 대회를 오는 11월까지 개최,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한규택 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은 “각 종목별 대회의 개최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활체육을 통한 도민들의 ‘무한복지’ 실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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