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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ㆍ가평군, 생활체육볼링 1ㆍ2부서 종합우승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03월 18일 14:49     발행일 2013년 03월 19일 화요일     제0면
   
▲ 1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수원시

수원시와 가평군이 경기도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들의 잔치인 제13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볼링대회에서 나란히 1ㆍ2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수원시는 지난 17일 안양 호계체육관 볼링장에서 끝난 대회 1부 종합에서 임원부(3인조전) 우승과 남자부(5인조전) 3위에 힘입어 총 1만1천150점을 득점, 안양시(1만1천77점)와 남양주시(1만997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또 2부 종합에서는 남자부 우승과 여자부(5인조전) 준우승을 차지한 가평군이 합계 1만640점으로 오산시(1만391점)와 군포시(1만323점)를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한편, 남자 1부에서는 안산시가 파주시에 앞서 우승했고, 여자 1부 남양주시, 2부 의왕시, 임원 2부 오산시도 각 부별 정상에 올랐다.

최우수선수상(MVP)에는 배세걸(안산시)과 김수정(과천시)이 선정됐으며, 박선옥(용인시)과 박종덕(가평군)은 우수선수상, 강영훈(광주시) 감독상을 각각 수상했고, 남자 1부 박봉주(안산시)는 첫날 300점 만점을 기록해 퍼펙트상을 받았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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