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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생활체육대축전 27일 막 오른다

박민수 기자 kiry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04월 24일 15:18     발행일 2013년 04월 25일 목요일     제0면

115만 수원시민의 생활체육 화합 한마당 축제인 ‘제14회 수원시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수원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각 종목별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축전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우정을 다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실내체육관을 비롯, 관내 39개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축전에는 지역 내 생활체육 동호인 2만2천명이 참가해 축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육상(단축마라톤), 테니스, 탁구 등 총 38개 종목에 걸쳐 개인전, 클럽대항전, 체육관대항전, 단체전 등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다만 축구(5월 5일~5월 12일)와 댄스스포츠(5월 4일), 합기도(6월2일) 등 3개 종목은 경기장 문제로 추후 치러진다.

한편, 이번 대축전의 개회식은 27일 오전 9시20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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