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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생활체육회, 추경 예산 7억원 확정

임시이사회 개최… 콘텐츠 개발 등 15개 신규 사업 진행

박민수 기자 kiry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05월 21일 21:41     발행일 2013년 05월 22일 수요일     제20면

경기도생활체육회가 7억여원의 추가경정 예산을 확정, 올해 총 예산이 67억여원으로 증액됐다.

경기도생활체육회는 21일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13년도 제2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7억 여원의 추가경정 예산(안)과 규정 제개정(안), 임원보선(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공공기관 투명성 제고를 위한 경기도 권고지침에 의거, 여비규정과 회계규정을 개정하는 하는 한편 사적사용 방지를 위한 공용차량관리 규정을 제정했다.

또 최봉근 수원시생활체육회장과 김녹중 경기도테니스연합회장을 임원으로 보선, 총 30명의 이사진을 확정했다.

도생활체육회는 67억여원의 올해 예산을 통해 △스포츠스타 배려계층 재능 나눔사업 △생활체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무한씽씽 수상레저 체험학교 △온드림스쿨 체육교실 △뉴스포츠 보급 △동계스포츠보급 등 15개의 신규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원성 경기도생활체육회 회장은 “경기도생활체육회가 2013년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기관평가와 CEO평가 모두에서 ‘A등급’을 받게 된 건 생활체육인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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