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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기 생활체육배구대회 안산·동두천시, 1·2부 정상 스파이크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06월 16일 21:16     발행일 2013년 06월 17일 월요일     제20면

안산시와 동두천시가 제12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배구대회에서 나란히 1ㆍ2부 정상을 차지했다.

안산시는 16일 구리시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1부에서 남녀 모두 결승서 용인시와 화성시를 각각 2대1로 꺾고 동반우승을 차지, 총점 1천점으로 여자 준우승, 남자 3위에 오른 화성시(400점)와 남자부에서 준우승한 용인시(300점)를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또 2부 단골 입상팀인 10회 대회 우승팀인 동두천시는 여자부가 결승서 과천시를 2대1로 꺾고, 남자부가 3위에 입상한데 힘입어 총점 600점으로 남자부 우승의 양주시(550점)와 남자 준우승, 여자 3위의 의왕시(400점)에 앞서 2년 만에 패권을 되찾았다.

한편, 1부 남녀 김석배와 오혜숙(이상 안산시), 2부 남녀 윤홍석(양주시), 신명옥(동두천시)은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고, 이성일 심판은 심판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23개 시ㆍ군 689명의 동호인이 참가했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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