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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센터 어린이들 ‘희망·꿈을 쏘다’

도생활체육회 대학생봉사단과

박민수 기자 kiry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08월 18일 19:38     발행일 2013년 08월 19일 월요일     제0면
   
 

경기도생활체육회가 대학자원봉사단과의 자원봉사결연 스포츠 이벤트 일환으로 지난 17일 용인과 안산시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여명과 함께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과 성남 일화 경기를 관전했다.

대학생들의 재능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 사회적 배려 계층에게 체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대학자원봉사자 100여명은 축구 경기를 관전하고 열띤 응원도 함께 펼치며 모처럼만에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한편,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체육 관련 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대학자원봉사단과 도내 사회배려 계층을 연계,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스포츠 재능기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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