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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생활체육대축전 앞두고 안산서 ‘한마음 체육대회’

“안산의 꿈, 경기의 힘… 경기생활체육 파이팅”

박민수 기자 kiry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09월 01일 13:10     발행일 2013년 09월 02일 월요일     제0면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지난 달 3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김철민 안산시장, 전준호 안산시의회 의장, 안혜영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진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원성 경기도생활체육회장을 비롯한 시ㆍ군 생활체육회 및 종목별 연합회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가해 화합을 다지고 오는 27일부터 4일간 안산시에서 열리는 제2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족구, 배구, 피구, 줄다리기, 레크레이션 등 명랑운동회를 통해 생활체육 종사자들의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이원성 도생활체육회 회장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생활체육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단합하는 자리를 갖게 돼 기쁘다”라며 “안산에서 열리는 올해 생활체육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비상하는 안산의 꿈, 하나되는 경기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산시에서 펼쳐지는 제2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31개 시ㆍ군 1만7천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20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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