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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장애인생활체육 ‘파크골프ㆍ볼링대회’ 후끈

박민수 기자 kiryang@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09월 09일 17:59     발행일 2013년 09월 10일 화요일     제0면
   
 

도내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화합 한마당인 2013 장애인생활체육 파크골프대회와 동호인볼링대회가 지난 7일과 8일 이틀간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도장애인골프협회와 도장애인볼링협회 등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200여명의 장애인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과시하며 모처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지난 7일 성남 탄천파크골프장에서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파크골프대회에서는 안산클럽A가 성남클럽A와 의왕 도깨비클럽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8일 용인 쥬네브볼링센터에서 1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각장애인, 휠체어, 청각장애인, 지적ㆍ뇌병변 지체 혼합팀 등 4개 부문에 걸쳐 치러진 볼링대회에서는 오산 흰지팡이클럽(시각)과 수원 한마음클럽(휠체어), 용인 퍼펙트농아인클럽(청각), 김용주 혼합팀(혼합) 등이 부별 우승을 차지했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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