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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해진 생활체육, 군포시 위상 ‘업’

종합평가 최우수 이어 도생활체육대축전 2부 종합우승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10월 02일 14:40     발행일 2013년 10월 03일 목요일     제0면

   
▲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부서 종합우승한 군포시 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포시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안산시에서 개최된 제2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2부 종합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군포시는 총 20개 종목에 698명의 선수가 출전해 볼링과 테니스ㆍ합기도 종목에서 1위, 검도ㆍ게이트볼ㆍ배구 2위, 탁구에서는 3위에 입상하는 등 선전을 펼쳐 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또 궁도ㆍ육상 등에 출전한 동호인들도 개인전에서 우수한 기량을 뽐내는 등 군포지역 생활체육 역량을 선보였다고 시는 설명했다.

권태승 시 청소년교육체육과장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직장인과 학생 구분 없이 모든 시민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우리 생활체육인들이 경기도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얻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생활체육회는 지난 2012년 경기도의 31개 시ㆍ군 생활체육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되는 등 활동성과를 대내ㆍ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군포=김성훈기자 magsai@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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