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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지사기 생활체육 여성축구 1부 수원·2부 광주시 우승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11월 03일 20:39     발행일 2013년 11월 04일 월요일     제20면

수원시가 제9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여성축구대회에서 1부 2연패를 달성했고, 광주시는 2부서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수원시는 3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1부 결승전에서 부천시를 1대0으로 따돌리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으며, 2부 결승전에서 광주시는 과천시를 접전 끝에 2대1로 누르고 지난 2010년 이후 3년 만에 우승했다. 한편, 준결승전에서 패한 1부 화성시와 시흥시, 2부 안성시와 양평군은 나란히 공동 3위에 입상했다.

1부 손춘자(수원시)와 2부 이정화(광주시)는 1ㆍ2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고, 임정자(부천시)와 문혜영(과천시)은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김미화 심판은 심판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시군 547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열전을 벌였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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