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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생활체육회, 2013 생활체육지도자 경진대회 개최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11월 14일 18:56     발행일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제0면

   
▲ 2013 경기도생활체육경진대회서 1위를 차지한 남양주시생활체육회의 세라밴드와 짐볼을 이용한 맨손체조.경기도생활체육회 제공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생활체육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13 생활체육지도자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성 도생활체육회장, 이우현 국회의원, 이진수 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조병일 용인시생활체육회장 직무대행을 비롯 285명의 도내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활체육 토크콘서트’, ‘프로그램 경연발표’, ‘생활체육지도자 사업설명회’, ‘운동처방 및 응급처치’, ‘스포츠현장 서비스 0.5차 더하기 전략’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첫날 김도균 경희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역할 확대 방안과 생활체육 선진화를 위한 위한 역할 등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프로그램 경연 발표에서 세라밴드와 짐볼을 이용한 미용체조를 선보인 남양주시생활체육회가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시흥시(음악 줄넘기), 3위는 안양시(밴드체조와 맨손체조), 특별상인 무한씽씽상은 성남시(댄스스포츠)가 받았다.

황선학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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