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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모두 생활체육과 함께 무한씽씽”

道생활체육 ‘동호인의 밤’… 수원시생활체육회 최우수 단체상 수상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12월 03일 22:07     발행일 2013년 12월 04일 수요일     제20면

   
▲ 3일 수원 호텔캐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3 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의밤 행사에서 김문수 경기지사(오른쪽)가 최우수단체상을 시상한 뒤 최봉근 수원시생활체육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생활체육회는 3일 오후 수원 호텔캐슬 그랜드볼룸에서 ‘2013 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의 밤’을 개최하고 올 한해 경기도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했다.

이날 동호인의 밤에는 김문수 경기지사와 서상기 국민생활체육회장, 이우현 국회의원, 안혜영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비롯, 시·군 생활체육회 및 종목별 연합회 관계자,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문수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자리에 참석한 모든 동호인 관계자들 뿐만 아니라 1천200만 경기도민 모두가 생활체육인이다”라며 “생활체육은 곧 건강이자 행복이다. 생활체육과 함께 무한씽씽으로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이원성 경기도생활체육회장은 “1년전 이 자리에서 생활체육 복지실현을 위한 BI ‘무한씽씽’을 선포했었다”라며 “건강 100세 시대에 걸맞는 고품격 생활체육 복지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유공자 시상에서는 수원시생활체육회와 경기도족구연합회가 최우수 회원단체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파주시생활체육회, 하남시족구연합회, 경기도국학기공연합회, 풋살연합회가 우수 회원단체상을 수상했다.

또 안성시생활체육회 최병태 사무국장 등 14명은 체육진흥유공자상,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13연패를 달성한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 김영숙 경기도생활체조협회장 등 26개 단체와 개인 26명 등 총 52개 단체ㆍ개인에게 상패와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 밖에도 전 배구국가대표 출신인 홍지연씨(안양시)가 10년 근속 뺏지를 받았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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