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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씽씽 사랑의 쌀 ‘산더미’

도생활체육회 전달식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노출승인 2013년 12월 05일 16:29     발행일 2013년 12월 06일 금요일     제0면
   
▲ 경기도생활체육회는 지난 5일 도생활체육회 회의실에서 ‘무한씽씽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경기도생활체육회가 ‘무한씽씽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도생활체육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한규택 사무처장등 임직원 및 ‘나눔과 기쁨재단’ 조용구 목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지난 3일 열린 ‘2013 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의 밤’에서 경기도생활체육회와 각 시ㆍ군생활체육회, 경기도종목별연합회가 기부한 것으로 총 1천353㎏이 모아졌다.

한규택 사무처장은 “생활체육 관계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쌀 기부 공헌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마련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고품격 생활체육 복지 실현을 위해 도생활체육회는 경기도민과 함께하는 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쌀은 나눔과 기쁨재단을 통해 도내 각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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