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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 합기도축제… 양주시 ‘V3’ㆍ평택시 첫 우승

도지사기 생활체육합기도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03월 16일 19:35     발행일 2014년 03월 17일 월요일     제0면
   
▲ 제12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합기도대회에서 1부 첫 종합우승을 달성한 평택시 선수들이 우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주시가 생활체육 합기도 동호인 축제인 제12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합기도대회에서 2부 3연패를 달성했다.

양주시는 16일 포천 대진대 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2부 종합에서 남자 초등부 호신술과 초등부 저학년 발차기 등의 우승에 힘입어 종합점수 68점을 획득, 이천시(57점)와 군포시(46점)를 가볍게 따돌리고 3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또 1부에서는 종합점수 64점의 평택시가 파주시(58점)와 광명시(36점)의 추격을 뿌리치고 대회 첫 종합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대회 최우수선수(MVP)에는 1부에서 4관왕에 오른 이용원(파주시)과 2부 차세영(양주시)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포천시생활체육회와 경기도합기도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27개 시ㆍ군 1천여명의 선수가 참가, 1ㆍ2부로 나뉘어 초등부(저ㆍ고학년부)와 중등부, 고ㆍ대ㆍ일반부, 단체연무 등 6개 부문에 걸쳐 낙법, 발차기, 호신술 및 체포 연행술 등에서 기량을 겨뤘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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