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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생활체육회 ‘전국대축전’ 필승 결의

종목별 관계자 대회준비 간담회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04월 02일 21:47     발행일 2014년 04월 03일 목요일     제20면

경기도생활체육회는 2일 오후 수원 호텔캐슬에서 201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경기종목 관계자 40여명과 도생활체육회 임ㆍ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대축전 필승다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축전과 관련된 업무추진 및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한편 선수단 안전대책과 경기 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201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 개최되며, 17개 시ㆍ도(세종특별자치시 포함)에서 6만 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3개 분야(정식종목, 장애인, 시범종목) 55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된다.

한편, 앞서 도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생활체육회 2014년도 제1차 임시 대의원총회에서는 지난달 18일 임시 이사회에서 201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주개최지로 이천시가 선정됐음을 보고했고, 임원의 임기를 1회에 한해 중임토록하는 도생활체육회 규약 개정안을 심의ㆍ의결했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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