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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하남시, 도지사기 생활체육볼링 1·2부 패권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07월 14일 21:29     발행일 2014년 07월 15일 화요일     제21면

안양시와 하남시가 생활체육 볼링 동호인들의 잔치인 제14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볼링대회에서 나란히 1ㆍ2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준우승팀 안양시는 지난 13일 의정부 한도볼링장에서 끝난 대회 1부 종합에서 여자부(5인조전) 준우승과 남자부(5인조전) 3위에 힘입어 총 9천599점을 득점, 부천시(9천579점)와 시흥시(9천545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또 2부 종합에서는 남자부와 임원부(3인조전) 우승을 차지한 하남시가 합계 9천56점으로 군포시(8천623점)와 가평군(8천540점)을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남자 1부 남양주시는 수원시에 앞서 우승했고, 여자 1부 부천시, 여자 2부 가평군, 임원 1부 평택시도 각 부별 정상에 올랐다.

한편, 남자부 김동주(화성시)와 이호성(포천시)은 1ㆍ2부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으며, 여자부 김영란(의정부시)과 김성경(군포시)은 각각 1ㆍ2부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감독상은 김대현(하남시)이 받았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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