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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삼성전자 김영진ㆍ김성은 남녀 동반우승

평창 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
단체전 男 한전ㆍ女 삼성전자 정상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08월 24일 14:11     발행일 2014년 08월 25일 월요일     제21면

국가대표 김영진과 김성은(이상 삼성전자)이 2014 ‘HAPPY700 평창’ 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대회 겸 전국고교10㎞대회에서 남녀 실업부 개인전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김영진은 지난 22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일원에서 열린 남자 실업부 하프 개인전에서 1시간07분27초로 심종섭(1시간07분55초)과 정진혁(이상 한국전력ㆍ1시간08분06초)을 가볍게 따돌리고 1위로 골인했다.

또 여자 개인전에서는 김성은이 1시간18분26초를 기록, 정형선(K-waterㆍ1시간19분24초)과 안별(강릉시청ㆍ1시간19분50초)을 제치고 우승했다.

남녀 단체전에서는 한국전력과 삼성전자가 각각 3시간25분34초, 4시간01분18초를 기록해 동반 패권을 안았다.

이 밖에 남자부 단체전서 고양시청은 3시간36분17초로 4위에 입상했고, 여자부서는 부천시청과 경기도청이 각각 4시간14분01초, 4시간15분23초로 5ㆍ6위에 올랐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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