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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족구ㆍ검도 최강자 가리자” 군포서 열전

13일부터 이틀간 1천900명 참가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09월 10일 14:07     발행일 2014년 09월 11일 목요일     제21면

제14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족구대회와 제11회 경기도지사기 검도대회가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군포시 시민체육광장과 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도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군포시생활체육회와 경기도족구연합회ㆍ검도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개 시·군에서 동호인 1천900여명(족구 1천100명, 검도 800여명)이 참가해 시·군 및 클럽대항전으로 기량을 겨룬다.

족구는 일반부, 장년부, 여성부, 청소년부로 나뉘어 열리고 예선전은 15점 3세트제로 리그전을 거친 뒤 8강부터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또 검도는 학생부와 사회인부(남녀)로 나뉘어 열리며, 학생부는 7인조, 남자 사회인부는 6인조, 여자 사회인부는 4인조로 토너먼트 경기를 치러 종합우승을 가린다.

종목별 종합 우승팀에는 우승기와 상배, 준우승과 3위를 한 팀에게는 상배가 수여되며, 부별 우승팀에게는 메달이 주어진다.

한편, 대회 개회식은 13일 오전 11시 군포시민체육광장 축구장에서 두 종목 합동으로 열린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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