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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미래 위한 제도적 토대 필요”

전국 시·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 간담회… 법안 제정 한목소리

박준상 기자 parkjs@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09월 17일 21:35     발행일 2014년 09월 18일 목요일     제20면

전국 시ㆍ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들이 ‘2014년도 제4차 사무처장 간담회’를 갖고 생활체육의 미래를 논의했다.

17일 오후 경기도생활체육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강병국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 전국 14개 시ㆍ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과 국민생활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국회 계류 중인 ‘생활체육진흥법안’에 대해 공유하고 향후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관련 법안이 조속히 제정돼 생활체육의 미래를 위한 법적ㆍ제도적 토대를 마련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단을 구성, 적극 활동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추진단은 강원도 박상구 처장을 단장으로, 경기도 강병국 처장이 간사, 인천시 박종우 처장 등 7명을 상임위원으로 선출했다.

또한,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2014 인천 아시아게임’ 협조 방안과 내년 5월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201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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