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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들 화합의 장...전국 최고대회 도약

고광학 부천시농구연합회장

윤승재 기자 ysj@kyeonggi.com 노출승인 2014년 11월 30일 19:30     발행일 2014년 12월 01일 월요일     제11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부천시장배 생활체육 농구대회는 유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농구동호인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는 잔치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제4회 부천시장배 생활체육 농구대회를 주관한 고광학 부천시농구연합회장은 “농구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가지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을 환영한다”면서 “청소년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농구는 건전한 여가활동으로 체력증진과 협동, 페어플레이 정신을 높여주는 종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특히, 길거리 농구는 3명만 있으면 한 팀을 이룰 수 있어 쉽게 접할 수 있고 정식코트 전체가 아닌 반코트에서만 경기를 하기 때문에 박진감이 넘친다”면서 “스마트폰과 인터넷 등에 중독돼 신체 활동이 적은 청소년들에게 체력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정착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에 매우 좋은 생활체육 종목”이라고 설명했다.

고 회장은 “선수 여러분은 그동안 대회 참가를 위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라며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선수 상호 간 우정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부천=윤승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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