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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의 '노포의 법칙'에 소개된 화성 30년 매운탕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23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화성 30년 매운탕을 먹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사강리에 위치한 횟집이 등장했다. 이 식당은 회를 주문하면 대하, 조개, 소라, 연포탕, 조개탕 등이 서비스로 제공됐다.특히 손님들을 사로잡은 건 바로 매운탕이었다. 육수에 활어와 양념장을 넣고 끓인 것이 전부였지만, 그 안에는 주인장의 각고의 노력이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10-23

'모닝와이드'에서 소개된 양주 32년 피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9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노포의 법칙'에서는 양주 32년 피자가 소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경기도 양주시의 피자집을 찾았다. 이곳 피자의 특징은 쑥 도우와 천연 토마토 소스.사장님은 가마솥에 데친 쑥의 물기를 제거한 뒤 우유와 함께 갈았다. 천연 건포도 발효종과 밀가루를 넣어 쑥 반죽을 만들었다 토마토 소스는 생토마토의 껍질을 벗긴 뒤 토치로 겉을 그을렀다. 껍질을 벗긴 토마토를 갈아 소금과 함

방송 | 장건 기자 | 2019-10-09

'모닝와이드-노포의 법칙'에 소개된 인천 50년 게장 맛집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31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3부 '노포의 법칙'에서는 인천 50년 게장 맛집이 등장했다. 이곳은 1982년부터 인천에서 3대째 운영 중이다. 현재 2대 주인장은 임정훈 임정실 자매다.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인천 50년 게장의 비법은 배에서 잡은 게를 즉시 급랭한 뒤 깨끗이 세척하는 것에서 시작됐다. 여기에 마늘을 갈아넣어 게와 함께 숙성시켜 비린내를 잡아준다.간장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7-31

'노포의 법칙'을 통해 소개된 제주 갈치김밥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17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제주 갈치김밥이 소개됐다. 네모난 모양의 김밥 안에는 단무지와 계란, 각종 야채, 그리고 갈치 튀김이 반듯하게 들어가 있었다.손님들은 이 제주 갈치김밥을 맛 보고는 절로 두 눈을 감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노포의 법칙' 1회부터 함께 한 제작진 역시 제주 갈치김밥 맛을 보고는 엄지를 치켜 세웠다.실제 이 갈치김밥 한 줄에는 제주 은갈치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7-17

'노포의 법칙'을 소개된 수원 34년 물회가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19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수원 34년 물회가 소개됐다. 주인장은 수원 34년 물회의 비법으로 자신의 칼을 꼽았다.실제로 칼 손잡이 부분에는 일본어가 작게 써 있었다. 바로 두부와 해초를 뜻하는 단어였다. 주인장은 이 두 가지를 이용해 남다른 물회를 만들고 있었다.방송을 통해 공개된 주인장의 물회는 싱싱한 도미를 잡아 손질하는 것에서 시작됐다. 청주를 끓여 손질한 도미의 껍질에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6-19

'노포의 법칙'을 통해 용인녹두삼계탕이 소개돼 누리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29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부부가 함께 운영 중인 경기도 용인의 한 삼계탕 집을 찾았다. 이곳은 소문난 맛집임을 인증하듯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손님들이 먹고 있는 음식의 정체는 바로 녹두삼계탕. 투명한 국물의 일반 삼계탕과 달리 녹두삼계탕은 닭 속에 녹두가 들어있는 것은 물론, 거무스름한 국물이 딱 봐도 일반 삼계탕과는 달라 보였다.주인장이 공개한 녹두삼계탕의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5-29

충남 아산에서 밀면으로 유명한 신정식당이 '노포의 법칙'에 소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2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노포의 법칙'에서는 아산에 위치한 허름한 식당이 소개됐다. 간판도 눈에 띄지 않는 식당이었지만, 어느새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손님들은 입을 모다 이곳 밀면은 뭔가 다르다고 칭찬했다.이곳 사장은 "이 자리에서만 40년 됐다. 시어머니 시아버지까지 하면 60년이 넘었다"고 말했다.밀면의 핵심인 반죽은 숙성 없이 곧바로 사용됐다. 한 눈에 봐도 오래돼 보이는 반죽 기계가 돌아가면

방송 | 온라인뉴스팀 | 2019-05-02

마포붙임머리 가게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4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서는 38년 전통의 마포붙임머리 가게가 소개됐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미용실이었지만, 붙임머리에 특화된 노포로 이미 입소문이 대단했다.손님들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았다. 장거리도 마다않고 왔고, 심지어 해외에서도 왔다. 유명 연예인들도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마포붙임머리 가게였다.무엇보다 놀라운 사실은 주인장이 붙임머리를 할 때 기계를 쓰지 않고 오로지 수작업으로 한다는 것이었다. 덕분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4-04

'노포의 법칙'을 통해 소개된 가발 장인이 남다른 솜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21일 오전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의 '노포의 법칙'코너에서는 충무로에서 무려 50년간 장사를 이어오고 있는 가발 가게를 찾았다. 이곳은 한 번 왔다 가면 전부 단골이 된다는 소문까지 나 있을 정도였다.실제로 가게 안에는 많은 손님들이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가발을 만드는 이유도 각양각색이었다. 젊은 시절부터 이용했다는 손님부터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이들도 있었다.요즘에는 가발을 만들 때 대부분 기계를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3-21

'모닝와이드'를 통해 소개된 돼지갈비와 갈매기살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21일 방송된 SBS '모니와이드'에서는 '노포의 법칙' 코너를 통해 양념돼지갈비와 갈매기살 맛집이 소개됐다.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양념돼지갈비집의 비법으로 배와 꽃게를 꼽았다. 설탕 대신 배의 껍질과 씨를 분리하고 2시간 쪄 사용한다. 또 구운 꽃게를 간장에 넣어 감칠맛을 더했다.갈매기살은 껍질을 벗겨내고 일정한 간격으로 칼집을 낸다. 이어 갈은 양배추를 붓고 며칠간 숙성하면 소고기같은 식감에 특유의 잡냄도 제거된다.

방송 | 장건 기자 | 2019-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