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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8일 개막 2019 SAAF ‘캐릭터 배틀’…본선 진출자들 오리엔테이션 23일 개최OBS 경인TV가 주최하는 ‘2019 SAAF(Street Art Awards Festival) in Korea‘가 9월 28일 개막을 앞두고 거리축제 메인 행사인 캐릭터 경연대회의 본선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이 23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5층에서 열렸다.‘케릭터 배틀’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1월부터 8개월여에 걸쳐 예선과 SNS 1대1 배틀을 통해 본선에 나서게 된 총 80팀의 결선 진출자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

사회 | 경기일보 | 2019-08-25

자신의 약점을 가지고 놀린다는 이유로 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형이 경찰에 자수했다.성남수정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36)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23일 오후 10시께 성남시 수정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동생 B(34)씨의 가슴 부위를 흉기로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주변 CCTV 영상 등을 통해 탐문 수사를 벌이는 동안 A씨는 곧바로 경찰서로 이동해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 “동생이

사회 | 강현숙 기자 | 2019-08-24

23일 오후 3시33분께 부천시 괴안동의 한 주상복합 건물 1층 미용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날 불은 17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5층에 있던 입주민 여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소방당국은 “미용실에서 검은 연기가 나고 ‘펑’ 소리와 함께 무언가 터지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부천=오세광 기자

사건·사고·판결 | 오세광 기자 | 2019-08-23

23일 오후 2시26분께 용인시 기흥구의 한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약 15m 높이에서 추락,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사망했다.이날 사고는 A씨(48)가 공사 중인 두 개의 건물 사이에 있던 약 50㎝의 틈에 빠지면서 지하 2층으로 추락하며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사망했다.경찰은 사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현장의 안전장치가 적합하게 돼 있는지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용인=김승수 기자

사건·사고·판결 | 김승수 기자 | 2019-08-23

포천경찰서는 대낮에 길가는 여성을 납치해 차에 9시간 감금하고 돈을 뺏은 4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1시께 포천시의 한 도로에서 길을 가던 여성 A씨에게 갑자기 40대 초반 남성 B씨가 다가와 뒤에서 붙잡고 자신의 차로 끌고 가 태운 뒤 볼펜을 들이밀며 “다치게 하고 싶지는 않다”고 위협했다.A씨를 차에 감금한 채 별다른 목적지 없이 운전하며 돌아다닌 B씨는 현금 7만 원과 카드를 빼앗아 3만원을 인출해 챙겼다.같은날 오후 7시40분께 B씨가 A씨를 한 편의점 앞에서 풀어주며 감금

사건·사고·판결 | 김두현 기자 | 2019-08-23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인근 민간인통제 지역에서 육군 장병들이 쓰러진 노인을 구조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23일 육군 25사단에 따르면 이 부대 승전대대 소속 김문규(22) 상병과 이인산(22) 상병은 지난 17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장남면의 민간인통제선 초소에서 근무 중이었다.이때 한 농민이 초소로 달려와 근처 밭에서 일하던 노인이 쓰러졌다며 도움을 요청했다.김 상병과 이 상병은 주저 없이 현장으로 달려갔다.이 소식을 들은 소초 간부 김재경(22) 하사 역시 이어서 자동 제세동기를 들고 뛰어나갔다.밭에는 80대로 보이는 할

사회일반 | 연합뉴스 | 2019-08-23

어린이 통학버스 성남 백현지하차도 난간 충돌…30대 운전자 숨져23일 오전 2시10분께 성남시 분당구 백현지하차도 상부 도로에서 21인승 어린이 통학버스가 지하차도 위 난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운전자인 A씨(38)가 차량 밖으로 튕겨 나와 4.5m 아래 지하 차도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이 차량에 A씨 외 다른 사람은 없었다.경찰은 A씨가 안전벨트를 매지 않아 차량 밖으로 튕겨 나간 것으로 보고 주변 CCTV 등을 통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성남=정민훈 기자

사건·사고·판결 | 정민훈 기자 | 2019-08-23

고양 잉크공장서 유독성 황화수소 누출…"인명피해 없어"지난 22일 밤 11시30분께 고양시의 한 잉크공장에서 유독성 물질인 황화수소가 누출돼 공장 근로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소방당국은 이 사고로 인근 주민 4명이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소방당국과 관계기관은 시설 냉각처리를 하고 황화수소가 더 검출되는지 등의 확인 작업을 거쳐 23일 오전 3시50분께 현장 상황을 종료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잉크 제조 과정에서 과열로 인한 화학 반응으로 황화수소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

사건·사고·판결 | 송주현 기자 | 2019-08-23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8·모텔종업원)가 23일 검찰로 송치됐다.고양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장대호의 신병을 이날 오후 1시께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으로 인계하고 사건을 송치했다.장대호는 지난 8일 오전 서울 구로구 자신이 일하는 모텔에서 투숙객(32)을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흉기로 시신의 머리와 사지를 절단하는 등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훼손한 시신을 지난 12일 새벽 전기자전거를 이용해 여러 차례에 걸쳐 한강에 버린 혐의도 받고 있다.장대호는 피해자가 반말하며 시비를 걸고 숙박

사건·사고·판결 | 송주현 기자 | 2019-08-23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TG에서 오산 방향 도로와 연결되는 새로운 진출로 개통이 28일에서 26일로 앞당겨진다.경기 용인시는 26일 오후 3시부터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수원신갈TG에서 오산 방향 국지도 23호선과 연결되는 신규 진출로를 이용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시민 불편을 덜기 위해 개통을 이틀 앞당겼으며, 별도의 개통식 없이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그동안 수원신갈TG에서 진출한 차량이 오산 방향으로 가려면 신갈천 옆 갈천로를 이용해 상갈교사거리에서 우회전해야 했다.이로 인해 해당 구간은 직진 차량과 우회전 차량

사회일반 | 연합뉴스 | 201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