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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센터장 전수미)는 최근 고양시자살예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도박문제자와 가족의 위기 개입 및 연계, 도박관련 자살상담 및 사후관리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또 도박중독 인식 증진 및 확산과 생명존중을 위해 협력사업도 운영한다.전수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도박중독자의 자살위기개입을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 의뢰·연계 시스템을 마련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도박문제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6-27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최근 일자리창출과 공정한 채용제도 도입과 지방공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공사는 2016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전 용역원 61명, 2017년 주차·안내 등 용역원 5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2018년에는 청소·경비 등 용역원 104명을 정규직 및 기간제로 직접 고용해 전국 최초로 지방공기업 비정규직 제로화를 달성했다.채용에 있어서도 2016년도부터 지원자의 출신 지역이나 신체조건, 가족관계, 학력 등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직무수행에 직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6-27

고양상공회의소(회장 장동욱)는 최근 고양상공회의소 파주세관장을 초청해 수출입 회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 파주세관에서 최상수 세관장, 통관 및 수출입지원 담당자들이 참석하고, 다미상사(주), 일랑아트 등 고양상공회의소 수출 및 수입기업 회원사 대표 및 담당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는 파주세관의 공익관세사 무료 컨설팅 등 기업지원 정책에 대한 안내 이후 질의에 대한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간담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품목분류 행정처리, 원산지인증수출자 제도,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이용에 대한 어려움을 밝히고, 고양시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6-27

고양시의 지난 한 해 키워드는 ‘잃어버린 권리 회복’이다. 그동안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던 구조와 불합리한 관행을 떨쳐버리기 위한 몸부림은 향후 3년 비전을 세우는 토대가 됐다는 평가다. 중첩규제에 따른 피해를 계량화, 정부에 피해보상을 요구했고 군사시설보호구역의 규제를 완화해 주민들의 자유로운 재산권 행사를 가능하게 만들었다. 편법 인허가를 차단하는 개발인허가 조례 등 생활밀착형 조례 8건을 제ㆍ개정해 법의 공백상태에 있던 시민의 권리를 찾을 수 있는 근거도 마련됐다. 주민들이 제시한 470건의 숙원 사항이 70% 이상 정책에 반영

정치 | 송주현 기자 | 2019-06-26

육군 제1군단은 최근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운 선배전우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은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6?25전쟁 참전용사 부대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1군단 책임지역 내 파주ㆍ고양ㆍ양주ㆍ연천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소속 참전용사 및 무공수훈자 110여 명이 참석했다.참전용사들은 군악대 환영연주, 꽃다발 증정과 함께한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부대소개영상 시청, 의장대 공연, 태권도 시범과 난타 공연을 관람했다.또 군단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장병들에게 6?25전쟁 당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6-26

만취상태로 사귀던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일산동부경찰서는 25일 폭행치사 혐의로 A씨(35)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5시 5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자신의 집에서 여자친구인 B씨와 다툼을 벌이다가 B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범행 직 후 “사람을 죽인 것 같다. 나도 죽겠다”며 전 부인에게 전화를 걸어 전 부인의 신고로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경찰조사에서 A씨는 “술을 마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우발적으로 밀었는데 B씨가 쓰러졌다”고 진술했다.경

사건·사고·판결 | 송주현 기자 | 2019-06-26

고양시는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2019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3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공근로사업 분야는 도서관사서지원, 공공시설물정화, 불법광고물정비, 어린이보행안전지도 사업 등이며 사업기간은 2019년 9월부터 12월까지다.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고양시민으로서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기준중위소득 65%이하로 세대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사람이다.사업 참여 제외 대상으로는 ▲실업급여 수급권자 ▲생계급여 수급자 ▲동일세대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가 있는 자 ▲대학 및 대학원생을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6-26

명지병원은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진구 교수(55)가 제6대 명지병원장으로 취임한다고 24일 밝혔다.김 신임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부원장, 건국대학교병원 스포츠의학센터장으로 재임하면서 대한민국 스포츠의학을 아시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스포츠 부상 과정 분석부터 치료, 재활 등 스포츠 의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제마스포츠의학상과 대한슬관절학회 최우수 눈문상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비롯해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에서 전임의를 지냈고, 미국 피츠버그대학 스포츠센터에서 연수과정을 거쳤다.김 신임

사람들 | 송주현 기자 | 2019-06-25

고양지역 시민단체들이 최근 고양시의회 본회의에서 무산된 ‘3기 신도시 건설’ 시정질의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다.24일 일산신도시연합회와 일산연합회, 고양시를 사랑하는 모임 등에 따르면 이들 단체들은 이날 오후 3시 고양시청 현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8일 예정됐던 고양 창릉 3기 신도시 지정 관련 이재준 시장에 대한 시정질의를 재개하라”고 요구했다.이어 “본회의 무산 원인은 모두 더불어민주당에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의원들은 시민들과 대립이 아닌 화합을 위해 앞장서 달라”고 촉구했다.앞서 지난 18일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6-25

고양시가 ‘대곡역’ 역명을 ‘고양중앙(대곡)’으로 변경할 방침이다.24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2019년 상반기 지명위원회를 개최해 대곡역을 명칭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대곡역 명칭은 지하철 3호선 일산선 건설 당시 대장동과 내곡동의 경계지점으로 역명 결정에 논란이 있자 한 글자씩 조합해 역명으로 사용해 온 것이다.그러나 고양시가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인구 105만의 대도시로 성장했음에도 ‘고양’이라는 명칭을 담은 역사가 없어 역명 개정에 대한 요청이 꾸준히 제기됐다.시는 역명개정에 대한 고양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