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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양주)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2019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시상식’에서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은 국회가 각 분야의 전문가가 포함된 ‘우수입법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 중 우수법안을 선정하는 입법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우수 법안으로 선정된 정성호 의원의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수형자의 교정교화를 위한 체계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집행하기 위해 법원·검찰·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의체를 설치·운영하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5-22 13:11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22일 국회사무처가 주관하는 ‘2019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국회의원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2019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국회의원상’은 국회사무처가 주관하는 상으로, 국회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입법선정위원회에서 각 분야별로 심사·평가해 그 대상을 선정해 시상한다. 윤관석 의원이 대표발의 한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촉진 및 상용화 기반 조성에 관한 법률안(제정)’은 경제산업분야 법안 중 최우수로 선정됐다.해당 제정법은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인 자율주행자동차의 상용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5-22 13:11

22일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광주갑)이 입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19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가 한 해 동안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 중 우수입법여부를 심사, 국회의장이 시상하는 상이다.소 의원의 수상 법안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남녀고용평등법)’이다. 과거에는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근로자에게 5일의 범위에서 3일 이상의 휴가를 부여하고, 최초 3일만 유급으로 규정했으나 남성이 출산 직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5-22 13:11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인천 계양갑)이 지난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2019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국회사무처가 주관하는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상’은 한 해 동안 국회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 중 각 의원실이 추천한 법안을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위원장 이주영 국회부의장)가 심사하고, 국회의장이 시상하는 상이다.유 의원은 지난 2018년 12월 대표발의해 지난해 8월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경자법’)에서 좋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5-22 13:11

파란만장했던 20대 국회가 일주일 뒤인 오는 29일 막을 내린다4년 전 20대 총선 당시 여당(새누리당, 현 미래통합당)의 공천 파동으로 더불어민주당이 1석 차이의 1당과 국회의장을 차지하면서 시작된 20대 국회는 촛불집회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 조기 대선을 통한 정권교체가 이어지면서 전반기 크게 요동을 쳤다.이어진 후반기에도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담은 공직선거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등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처리를 놓고 여야가 국회 선진화법을 무색하게 만드는 몸싸움과 충돌·대치를 하면서 협치가 실종된 ‘최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5-21 20:45

20대 국회가 20일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n번방 재발방지법과 과거사법 등 139건의 안건을 처리한 가운데, 경기·인천 의원이 제출한 각종 민생법안도 함께 통과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국민적 공분을 산 ‘n번방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각각 통과시켰다. 이로써 인터넷 사업자로 하여금 불법 음란물 삭제와 관련 접속 차단, 투명성 보고서 제출 등을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강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과거사법(진실·화해

국회 | 정금민 기자 | 2020-05-20 20:59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부천병)이 15일 21대 국회 여당 몫 국회 부의장에 공식 출사표를 냈다. 제헌 국회 이후 첫 여성 국회 부의장이 경기도에서 탄생될 지 주목된다.김 의원은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여성 리더십으로 여야의 적극적인 소통과 대화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그는 “2020년은 성평등 국회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유권자의 절반이 여성임에도, 제헌국회 이래 대한민국 헌정사 73년 동안 우리 국회의장단에 여성대표자는 없었다. 유독 정치 부문에서 여성 대표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누

국회 | 정금민 기자 | 2020-05-15 13:21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오는 20일 열린다.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성남 수정)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14일 오후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첫 공식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민주당 박성준·통합당 최형두 원내대변인이 밝혔다. 구체적인 처리 대상 법안은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만나 협의하기로 했다.박 원내대변인은 “(20대 국회 마지막) 회기를 신속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교환하다가 통 크게 오는 20일 본회의를 열기로 했다”며 “구체적인 미처리 법안에 대해서는 원내수석부대표들이 만나 협의하는 게 좋겠

국회 | 김재민 기자 | 2020-05-14 20:38

21대 전반기 국회의장 출마 권유를 받고 고심해온 김진표 의원(수원무)이 마침내 출사표를 던졌다. 김진표 의원은 민주당 당선인들에게 친전을 보내 “이제는 일하는 국회를 국회의장이 선도해야 한다”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부합하는 국회의장 상’을 제시, 차기 국회의장 후보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할 전망이다.10일 본보 취재 결과, 김진표 의원은 지난 8일 민주당 당선인들에게 친전을 보내고 차기 국회의장 역할의 중요성과 변화를 강조했다. 박병석 의원이 국회의장 출마를 기정사실화한 가운데 정중동(靜中動) 행보를 이어가던 김 의원이 사실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5-10 17:55

더불어민주당이 21대 국회 첫 원내대표로 김태년 의원(성남 수정)을 선출한 데 이어 지난 8일에는 미래통합당 새 원내 사령탑에 주호영 의원이 오르면서 ‘상생의 국회’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여당이 압도적인 의석 수를 차지하게 된 21대 국회를 앞두고 여야 새 원내대표 모두 ‘협치’를 강조했지만 민감한 안건들이 쌓여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10일 정치권에 따르면 21대 국회는 ‘다당제’ 양상을 보였던 20대 국회와 달리 ‘캐스팅보트’를 쥘 수 있는 규모의 제3당이 없어 양당 간 직접 대화가 중요해졌다. 177석을 갖게 되는 민

국회 | 송우일 기자 | 2020-05-10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