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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장애인수영의 ‘간판’ 조원상(27ㆍ수원시장애인체육회)이 ‘스포츠마케팅 어워드 2019’에서 장애인스포츠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조원상은 5일 오후 (사)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 주최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장애인스포츠 부문 첫 수상자로 선정돼 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장애인수영 국가대표인 조원상은 지난 10월 호주 브리즈번서 열린 발달장애인들의 올림픽인 ‘2019 국제지적장애인스포츠연맹(INAS) 글로벌게임’ 수영 혼계영 400m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의 3번째 접영 영자로 나서 4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5

서정복(66) 경기도유도회장이 ‘제15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스포츠 발전부문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서 회장은 5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경기도 유도 발전과 각종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유도의 위상을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경기도유도회가 밝혔다.서 회장은 지난 1979년부터 의정부 경민중ㆍ고교 감독과 2000년 시드니패럴림픽 감독, 2004 아테네올림픽 코치, 국가대표 상비군, 청소년대표팀 감독,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016 리우데자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5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여성 축구팬 저변확대를 위해 오는 7일 수원 에스빌드 풋살파크에서 5대5 여자 풋살대회인 ‘수원삼성블루윙즈 블루시스 컵 2019’를 개최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의 재정 후원을 받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 12개 팀이 참가, 4개 팀씩 3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벌인 뒤 8강 토너먼트를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우승팀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푸마 상품권이 주어진다.총 12개팀 대표자들은 지난달 30일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블루하우스 펍웸블리에서 열린 ‘블루살롱’에 참여해 조 추첨과 여자 풋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5

‘씨름 명가’ 경기대의 전성근과 김석현이 2019 춘천 대학장사씨름한마당에서 나란히 개인전 경장급과 청장급 패권을 차지했다.김준태 감독ㆍ홍성태 코치가 이끄는 경기대의 경량급 기대주인 전성근은 4일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교 레크리에이션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개인전 최경량급인 경장급(75㎏이하) 결승전에서 이준영(대구대)을 접전 끝에 2대1로 꺾고 우승했다.이로써 전성근은 지난 7월 대통령기 장사씨름대회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정상에 등극, 체급 최강자로 우뚝섰다.앞선 4강전서 홍용현(인하대)을 2대1로 꺾은 전성근은 김준섭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4

복싱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제8회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이 50개 체육관, 5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7일 용인대 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사)한국복싱진흥원이 주최하고, 용인대 격기지도학과, (사)두드림스포츠, 발광스포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이번 복싱페스티벌은 복싱의 대중화와 생활체육 정착에 기여해오고 있다.그동안 누적 참가인원이 3천명에 육박하며, 김정언(2019 대통령배 전국복싱대회 우승), 송세영(영재발굴단 출연ㆍ경북체중 입학예정), 박미르(영재발굴단 출연ㆍ경기 광주중앙중 입학예정) 등 복싱 꿈나무들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4

‘골프 여제’ 박인비(31ㆍKB금융그룹)와 소장파 간판인 ‘남달라’ 박성현(26ㆍ솔레어)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팬 투표 8강전에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박인비와 박성현은 4일(한국시간) 발표된 LPGA 투어 10년간 최고 선수 팬 투표 1회전을 나란히 통과해 준준결승에서 맞붙게 됐다.16강전 톱 시드의 박인비는 1회전에서 팬 투표의 85%를 획득해 15%에 그친 재미교포 미셸 위를 가볍게 제치고 8강에 올랐고, 8번 시드의 박성현은 57%를 받아 43%를 얻은 9번 시드 유소연(29ㆍ메디힐)을 6% 차로 따돌리고 8강에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12-04

한국이 제24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2013년 대회 우승국인 브라질을 꺾고 3경기 연속 무패(2승1무) 행진을 이어갔다.‘명장’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일 일본 구마모토현 야마가 시립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일째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류은희(파리92)와 신은주(인천시청)가 나란히 8골씩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쳐 브라질을 33대27로 제압했다.이로써 2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6개국이 경기를 벌이고 있는 예선 B조에서 상위 3개국에 주어지는 결선리그 진출 티켓 확보에 성큼 다가섰다.대회 첫 날 2017년 대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3

경기도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달주)는 3일 경기도체육회 임원실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첫 민간인 회장선거를 위한 선거인수를 결정하고, 공정지원단을 구성키로 했다.내년 1월 15일 첫 민간인 회장을 선출하는 도체육회는 이날 2차 선거관리위원 회의에서 선거인수를 539명으로 확정했다. 이는 회장선거관리규정 제8조(선거인수의 결정 및 배정)에 의거한 ‘인구 500만명 이상인 시ㆍ도는 최소 500명 이상이어야 한다’는 규정에 따른 것이다.이날 결정한 선거인수는 ▲당연직 대의원인 정회원 道종목단체 52명 회장과 시ㆍ군체육회 31명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2-03

데뷔 시즌 후반기 3승을 몰아치고도 생애 단 한번 뿐인 신인왕을 놓친 임희정(19ㆍ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시즌 첫 대회서 마수걸이 승리에 도전한다.올해 성남 동광고를 졸업하고 프로무대에 뛰어든 임희정은 올 시즌 후반기에만 3승을 거두는 맹활약을 펼쳤으나, 전반기 성적 부진으로 인해 동갑내기 조아연(19ㆍ볼빅)에게 신인왕을 내줬다.하지만 임희정은 지난 8월 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서 데뷔 첫 승을 거둔 이후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9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10월)을 차례로 석권한 뒤 1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12-03

‘축구 神’ 리오넬 메시(32ㆍ바르셀로나)가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ㆍ유벤투스)를 제치고 통산 6번째 발롱도르를 수상,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메시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발롱도르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이로써 메시는 한 해 세계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드로를 지난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5년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수상, 종전까지 5회로 최다 수상 동률이었던 호날두(2008년·2013년·20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