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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려동물 입양문화의 날 유튜브 생방송 ‘유기동물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를 통해 사료 10.04t을 유기동물 관련 보호기관에 기부했다.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반려동물 입양문화 정착을 위해 홈페이지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추진한 ‘2019 유행가(유기동물과 행복한 가족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오후 1시4분부터 유튜부 생방송을 진행했다.개그맨 김기욱의 사회로 140분이 넘게 진행된 이번 생방송에서는 설채현 수의사, 이찬종 훈련사, 방송인 안혜경, 가수 치타 등이 출연, ‘무엇이든 물어보시개!’,

도·의정 | 이호준 기자 | 2019-12-11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위원장 박윤영)는 26일 열린 경기도 축산산림국의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에서 말 산업 육성 관련, 도 집행부의 종합적인 계획 부재와 소극적인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대해 강한 질책과 함께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이날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ㆍ안양1)은 일반회계로 편성된 ‘도지사배 경주 승마대회’ 사업이 갑자기 기금으로 편성된 점을 지적하며, “기금 일몰에 따른 사업 추진의 불안정성은 도민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일반회계에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도록 노력했어야 한다”고 질타했다.이어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11-27

눈 사이에서 꼬리가 자라는 강아지가 화제다.13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 주 잭슨의 한 동물구조 시설에서 임시보호하고 있는 이 강아지는 생후 10주 된 골든리트리버로 두 눈 사이에서 작은 꼬리가 자라나고 있다.이 꼬리의 정체가 무엇인지,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이 강아지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면서 현재 입양 제안이 쇄도하고 있다.

북한 국제 | 구예리 기자 | 2019-11-14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에 상륙한 지난 9월6일. 카카오톡에 등록된 ‘수원시 카카오톡 친구’에 한 통의 메시지가 도착했다. 수원시가 카카오톡 메시지로 이튿날 수도권을 통과할 것으로 보이는 ‘링링’ 대비 요령을 자세하게 안내한 것이다.이 메시지는 40만 명이 넘는 수원시 카톡 친구에게 전송돼 시민 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시는 시민들에게 정보를 긴급하게 전하거나 주요 행사를 안내할 때 카카오톡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2017년에 일어난 ‘살충제 계란 파동’ 당시엔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계란을 먹지 말라”는 메시

수원시 | 정민훈 기자 | 2019-11-13

성남시가 ‘공원일몰제’를 앞두고 3천300억여원을 들여 오는 2022년까지 해당 공원에 대한 토지 매입을 완료해 시민들의 여가및 휴게공간으로 활용 할 계획이다.공원일몰제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원 설립을 위해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뒤 20년이 넘도록 공원 조성을 하지 않았을 경우 땅 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도시공원지정을 풀어주는 제도다.시는 일몰제 대상 공원 12개소 약 940만3천㎡에 대해 ‘2020 성남시공원녹지기본계획’을 반영한 매입 방안을 마련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토지 보상을 실시, 2022년까지 토지 매입을 매듭짓기로

성남시 | 문민석 기자 | 2019-11-08

“유기견들과의 교감을 통해 서로 마음을 보듬어 주는 소중한 만남이 있었기에 인생의 또 다른 가치와 행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지난해 말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에서 KT 위즈로 이적한 불펜 투수 전유수(33)는 올 시즌 KT의 중간 계투 요원으로 나서 팀의 첫 6위 도약에 힘을 보태며 마운드의 든든한 ‘수호신’이 됐다.이런 전유수가 경기장 밖에서는 사람들로부터 버려진 유기견을 돌보는 ‘수호천사’로 활동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던져주고 있다.전유수는 백년가약을 약속한 약혼자 이봄이씨(28)의 권유로 지난 5월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10-31

배우 박시은(39), 진태현(38) 부부가 대학생 딸 입양 소식을 전했다.박시은·진태현 부부는 28일 각각 자신의 SNS에 같은 사진과 글을 올렸다.이들은 지난 2015년 8월 신혼여행으로 떠난 제주도의 한 보육원에서 처음 만나 후원해오던 세연 양을 입양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두 사람은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함께 이모 삼촌으로 지내왔다”며 “방학때마다 제주도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고 대학 입시때도 함께 시험을 보러 다녔고 서울에 놀러와서도 저희집에서 같이 지내기도 했다. 우린 이미 가족이었다”고 밝혔다.이어 “이제 저희

연예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10-28

최근 3년간 미발견 실종아동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관련 종사자들은 불안정한 고용환경 속에서 줄줄이 사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실종아동업무의 공백이 우려되고 있다.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 김명연 의원(안산 단원갑)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 6명에 불과하던 미발견 실종아동의 수는 지난해 13명, 올해 7월 기준으로는 89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실종아동 관련 업무가 민간재단에서 아동권리보장원(구 중앙입양원)으로 이관된 지난해 1월부터 미발견 실종아동의 수가 급증하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10-17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지난 14일 경기도청에서 개최된 2019 경기도형 정책마켓에서 출생부터 노년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생애주기별 통합 서비스 플랫폼 이천 온(溫)-드림(Dream)’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경기도형 정책마켓은 도-시·군간 상호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회는 예선을 거쳐 5개 사업(4개시)이 우수대상사업으로 선정했으며 사전온라인 투표(50%)와 전문가 심사(50%)를 통해 사업 필요성, 독창성·계획의 적정성, 수혜도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시는 각 기관

이천시 | 김정오 기자 | 2019-10-16

박시은이 자신의 진짜 정체를 밝히지 못하고 눈물만 흘렸다.14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모두다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65회에서는 서우선(박혜진)이 자신을 보미라고 한 송보미(박시은)를 만나기 위해 경찰서를 찾았다.서우선은 송보미에게 "왜 그랬어 왜 우리 보미라 그랬어? 보미 이야기 듣고 지어낸거야?"라고 했지만, 송보미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눈물만 흘렸다.송보미는 마음 속으로 "내가 정말 보미예요"라고 했지만, 말을 할 수 없었고, 서우선은 답답함에 "뭐라고 변명이라도 좀 해봐"라고 말했지만,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