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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2년 만의 정상 탈환을 예약하고 축배만 남겨놓게 됐다.경기도는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5시 현재 금메달 113개, 은메달 95개, 동메달 109개로 총 15만7천849.05점을 득점, 2년전 개최지 가산점을 바탕으로 종합우승을 빼앗아갔던 서울시(금84 은86 동99ㆍ12만1천885.70점)에 크게 앞서 최종일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조기에 우승을 확정했다.이번 대회 12위 목표를 했던 인천시는 대회 중반 이후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며 금메달 29개, 은메달 36개, 동메달 44개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10-24 18:45

경량급 강자 전성근(경기대)이 제18회 학산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경장급(75㎏ 이하)서 우승해 시즌 4관왕에 올랐다.전성근은 24일 경남 창원 진해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대학부 경장급 결승서 장병찬(동아대)에 2대1 승리를 거두고 우승했다. 지난 4월 회장기전국장사대회와 6월 전국씨름선수권대회 대학부ㆍ선수권부에 이은 시즌 4번째 경장급 제패다.전성근은 장병찬을 상대로 뒤집기로 첫 판을 따냈지만, 두번째 판을 들배지기로 내줘 1대1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마지막 판서 주특기인 잡채기로 장병찬을 뉘여 우승했다.김준태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10-24 18:31

김성은(부천 원종고)이 제37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고등부 공기권총 개인전서 시즌 첫 ‘금빛 과녁’을 명중시켰다.김성은은 24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5일째 여자 고등부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서 239.8점을 쏴 남다정(울산스포츠과학고ㆍ238.3점)과 오연수(충북체고ㆍ216.6점)를 제치고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남고부 속사권총 개인전 결선서 정윤종(경기체고)은 22점으로 이승훈(17점)과 홍정한(이상 서울 환일고ㆍ15점)에 여유있게 앞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22일 열린 남고부 50m 권총 단체전서 김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10-24 17:47

경기도가 장애인 축제한마당인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쏟아내며 선두를 질주, 정상탈환을 사실상 예약했다.경기도는 23일 경상북도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오후 5시 현재 금메달 98, 은메달 88, 동메달 92개로 총 13만1천238.64점을 득점, 지난 대회 1위 서울시(금73 은74 동87ㆍ10만625.90점), 개최지 경북(금44 은42 동73ㆍ8만6천660.64점)과의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질주했다.또 12위 목표의 인천광역시는 금메달 27, 은메달 31, 동메달 38개를 수확, 4만1천674점으로 13위에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10-23 19:16

경기도가 장애인 축제한마당인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쏟아내며 선두를 질주, 정상탈환을 가시화 했다.경기도는 21일 경상북도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오후 5시 현재 금메달 40, 은메달 24, 동메달 36개로 총 4만6천548.54점을 득점, 충북(금24 은32 동23ㆍ3만7천837.30점), 서울(금17 은30 동30ㆍ3만2천253.30점)과의 격차를 벌리며 순항했다.또 12위 목표의 인천광역시는 금메달 4개를 따는데 그쳐 금메달 11, 은메달 22, 동메달 18개로 1만7천847.60점으로 전날보다 4계단 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10-21 18:31

용인시청의 김동현(28)이 ‘위더스제약 2021 영양장사씨름대회’에서 ‘만년 2위’의 설움을 날려버리고 생애 첫 백두장사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장덕제 감독ㆍ우형원 코치의 지도를 받는 김동현은 21일 경북 영양국민체육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백두급(140㎏ 이하) 장사결정전(5판 3선승제)서 ‘노장’ 장성복(41ㆍ문경새재씨름단)에 3대2로 재역전승을 거두고 첫 황소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동안 7차례나 결승에 오르고도 단 한번도 장사타이틀을 획득하지 못한 김동현은 이날은 다른 때와 달랐다.김동현은 결승 첫 판서 ‘백전노장’ 장성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10-21 16:41

경기도가 2년 만에 열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정상탈환을 위한 힘찬 출발을 보였다.경기도는 20일 경상북도에서 개막한 대회 첫 날 육상에서 4개, 수영과 볼링, 사이클에서 각 2개 등 10개의 금메달을 획득, 사전경기 포함 총 금메달 16, 은메달 10, 동메달 12개로 총 2만1천467점을 득점, 충북(2만116.70점ㆍ금10 은16 동11)을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특히, 이날 수영에서 2개, 사이클에서 1개 등 3개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호조를 보였다.또 12위 목표의 인천시는 금메달 6, 은메달 13, 동메달 8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1-10-20 19:15

여자 역도의 ‘간판’ 김수현(27ㆍ인천광역시청)이 2021년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역도대회 여자부 76㎏급 용상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3관왕에 올랐다.김수현은 20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여자부 76㎏급 용상 3차 시기서 142㎏을 들어올려 한국기록을 1㎏ 경신하며 우승했다. 국제역도연맹(IWF)은 지난 2018년 11월 세계선수권대회부터 새로운 체급 체계와 세계 기준기록을 발표했고, 대한역도연맹도 새 체급에 맞춰 한국 기준 기록표를 만들었다. 당시 책정된 용상 한국기록인 141㎏을 김수현이 3년만에 처음으로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10-20 18:42

경기도체육회는 경기도 여성체육인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 및 체육복지 실현을 골자로 수원 강남여성병원과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경기도체육회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과 성영모 강남여성병원장을 비롯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협약 내용은 ▲상호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 및 필요사항 지원 ▲강남여성병원 이용 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 및 편의제공 ▲상호협의로 정해진 의료항목에 대한 감면 혜택 ▲양 기관의 주요 사업 및 행사에 대해 협의 하에 함께 운영 등 경기도 여성체육인과 양 기관의 동반성장을 위한 내용을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10-20 18:16

“지금까지 소년체전과 국제대회에서는 준비했던 만큼 결과를 맺지 못했지만, 이번 대회서 그 동안의 노력이 우승으로 보상받게 돼 너무 기쁩니다.”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리듬체조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G스포츠클럽 출신 최초의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가 된 이예원(18ㆍ군포 흥진고2)은 이번 우승으로 지난 2009년 김윤희(당시 김포 사우고) 이후 경기도에 12년 만의 리듬체조 여고부 개인종합 금메달을 안겼다.이예원은 이번 대회 종목별 결승서 후프는 20점으로 4위에 그쳤고, 리본도 15.5점으로 6위에 머물러 불안감이 드리웠지만

스포츠 일반 | 권재민 기자 | 2021-10-20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