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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는 술집에서 싸우다가 미군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A씨를 쫓고 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9시께 평택시 팽성읍의 한 술집에서 미군 B씨(22)의 복부를 흉기로 한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A씨 일행 4명과 B씨 일행 2명이 술집에서 시비가 붙어 싸우던 중 A씨가 B씨를 찌르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다.평택=정정화기자

평택시 | 정정화 기자 | 2021-04-18 20:52

의정부시는 18일 가능동 A교회 신도 2명과 가족 1명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지난 15일 이후 23명으로 늘었다.이 교회에선 지난 15일 신도 1명이 확진됐으며 함께 예배한 신도를 중심으로 진단검사한 결과, 지난 16일 신도 6명이 양성으로 판정됐다.보건당국은 교회를 통해 모든 신도에게 진단검사를 권유했으며 지난 17일 8명과 이날 3명 등이 추가로 확진됐다.그 사이 서울 송파구 1명, 양주시 3명, 구리시 1명 등 타지역 확진자 5명도 이 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파악됐다.보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21-04-18 17:31

18일 오후 2시29분께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4번 출구 앞 도로에 매설된 상수도관이 파열됐다.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도로 위로 물이 새어 나오면서 지반침하현상이 발생했다.용인시와 경찰, 소방당국 등도로를 일부 통제하고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용인=김현수기자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4-18 17:21

김포시는 18일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들은 모두 서울·경기·인천지역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가족이다. 이 중 2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이날 현재 김포지역 누적 확진자는 1천102명이다.김포=양형찬기자

김포시 | 양형찬 기자 | 2021-04-18 16:41

고양시는 18일 주민 2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15명은 지인 혹은 가족 접촉자이고,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18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지역 누적 확진자는 2천667명이다.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 등을 확인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양=최태원기자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1-04-18 16:34

부천시는 18일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들 중 5명은 서울·부천·김포 등지에서 발생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가족인 것으로 파악됐다.나머지 2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조사 중이다.이날 현재 부천지역 누적 확진자는 2천142명이다.부천=김형수기자

부천시 | 김형수 기자 | 2021-04-18 16:34

감정평가액 8천억대 노른자 땅인 성남시 옛 판교구청사 부지가 매각됐다.시는 매각대금 일부를 도시철도 2호선 조성사업(경기일보 4월1일자 5면)에 투입한다.시는 지난 15일 엔씨소프트 컨소시엄과 2만5천719㎡ 규모의 옛 판교구청사 시유지(분당구 삼평동 641번지) 매각 서면계약을 맺었다.이 땅은 한때 판교구청사 부지로 계획됐다 판교 분구 난항으로 첨단기업 유치장소로 활용되고 있다.총매각대금은 8천377억원이다.시는 매각 대금 일부를 2호선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3천539억원 규모에 트램형태인 2호선은 판교지구~판교테크노밸리~정자역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21-04-18 16:01

구리시가 추진한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정비사업’에 시민 10명 중 9명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시민 335명을 대상으로 ‘보행자가 우선되는 도로정비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세부적으로는 매우 만족 31%, 만족 38%, 보통 24% 등으로 집계됐다. 반면 불만족 6%, 매우 불만족 1% 등으로 나왔으며 사업 이후 개선된 사항으로는 안전사고 예방 35%, 보행 편의 개선 37%, 도로 미관 향상 25%, 기타 3% 등으로 나타났다.이 사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4-18 15:48

과천 공공주택지구(3기 신도시) 토지보상이 빠르면 오는 7월부터 진행될 전망이다.18일 LH와 토지주 대책위 등에 따르면 LH는 사업시행자인 LH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토지주 측 감정평가사 등이 제출한 평가서 중 토지평가가 10% 이상 차이가 난 토지에 대해서만 재평가하기로 했다. 3기 신도시 토지주들이 요구한 전체 토지에 대한 재평가는 반영되지 않았다.이에 따라 이달부터 다음달말까지 사업시행자 토지평가사가 평가한 토지 중 감정평가액이 10% 이상 차이가 난 토지주의 동의서를 받고 있으며, 동의서가 제출되면 토지감정평가사를 재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1-04-18 15:48

인천 송도국제도시 습지보호지역에 추진 중인 가칭 배곧대교의 습지보존법상 건설 가능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18일 시행자인 배곧대교㈜에 따르면 배곧대교는 송도국제도시 습지보호지역에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되며 주무관청인 시흥시에 지난 2014년 사업을 제안한 후 연말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이런 가운데, 송도국제도시 습지보호지역 람사르습지보전대책위원회는 성명서 등을 통해 배곧대교는 국책사업이 아니어서 습지보전법 위반으로 교량건설이 불가하다고 주장해 왔다.현행 습지보전법은 습지보호지역에 건축물이나 인공구조물 등의 신축ㆍ증축행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1-04-18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