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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인 24일은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가 매우 혼잡하겠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고속도로가 종일 심하게 붐비는 가운데 오전 11∼12시 정체가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7∼8시께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오전 8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기흥 동탄∼남사 부근, 안성분기점 부근∼북천안, 천안휴게소∼남이분기점 등 합계 길이 82㎞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 방향 화성휴게소 부근, 서평택분기점 부근∼서해대교 부근, 통서천분기점 부근∼통군산 부근 등 합계 길이 55㎞ 구간에서

사회일반 | 신현승 기자 | 2020-01-24

오는 4·15총선을 80여 일 앞두고 맞은 올 설 차례상 민심에 ‘18세 유권자’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명절은 정치권에서 매우 중요한 타이밍으로, 명절 때 형성된 여론은 민심의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24일 교육부 및 정치권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선거 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지면서 2002년 4월16일생까지 투표권을 갖게 됐다. 새로 투표권을 갖게 된 만 18세 유권자는 약 53만 명으로 추정된다.교육부가 교육행정정보시스탬(NEIS)을 이용해 조사한 결과, 이번 총선에서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사회일반 | 강현숙 기자 | 2020-01-24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용인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부지사는 23일 오후 2시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처인구를 세계 최고의 반도체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이 전 부지사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남북 화해와 협력을 통한 ‘평화경제시대’ 개막 ▲처인에 세계 최고의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 ▲‘처인을 판교처럼’ 4차산업,주거,교통,문화가 융복합된 스마트 도시건설 등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이화영 전 부지사는 “국회,정당,행정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서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노

정치일반 | 김승수 기자 | 2020-01-24

[오늘의 운세] 1월 24일 금요일 (음력 12월 30일 /丙寅) 띠별 / 생년월일 운세 쥐띠 丙子 36년생 친구친척만나 단합 좋은소식 듣고 원만해戊子 48년생 마음의 변화 컨디션불리 문서 및 가족은 吉庚子 60년생 출행여행불리 움주 도박 쟁투 사고조심 凶壬子 72년생 재물지출과다 도박불리 연인만나 데이트. .甲子 84년생 상사의 후원 부모소식 문서해결 가정화합 소띠 丁丑 37년생 타인으로 손해 친척친구로 재물지출과다己丑 49년생 즐거운출행 인기상승 능력인정 고민해결 吉辛丑 61년생 인기 있고 즐겁고 능력인정 재수원만해결癸丑 73년

전체 운세 | 서일관 | 2020-01-24

‘경량급 간판’ 안바울(26ㆍ남양주시청)이 2020 텔아비브 그랑프리유도대회 남자 66㎏급에서 재기의 우승을 차지하며 힘차게 새해를 출발했다.‘명장’ 선찬종 감독의 지도를 받는 안바울은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남자 66㎏급 결승전에서 예를란 세리크자노프(카자흐스탄)를 호쾌한 업어치기 한판으로 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로써 안바울은 지난해 6개월 자격정지의 아픔을 겪은 이후 국제대회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오는 7월 열릴 2020 도쿄올림픽 출전과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앞선 남자 60㎏급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4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정당 당직자나 국회의원실 보좌진 생활을 지낸 인사들이 잇따라 경기도 내 총선판에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당의 정책을 만들거나 국회의원의 정무·입법 활동을 돕는 ‘허리’ 역할을 수행했지만, 정치 전면에 나서지는 못한 탓에 조연 역할에 그쳐왔다. 하지만 그동안의 정치 경험과 노련함을 밀알 삼아 ‘주연’으로 여의도에 입성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는 중이다.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안양 만안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강득구 예비후보가 과거 의원과 보좌관 사이로 만났던 민주당 이종걸 의원(5

국회 | 정금민 기자 | 2020-01-24

한국 장애인 컬링대표팀이 2020 키사칼리오 국제휠체어컬링대회에서 새해 첫 우승을 일궈냈다.윤소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핀란드 로호야의 키사칼리오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 스킵 정승원, 서드 양희태, 세컨드 박길우, 리드 방민자, 5th 민병석이 팀을 이뤄 ‘강호’ 스코틀랜드에 4대3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고 최종길 대한장애인컬링협회장(경기도컬링연맹 회장)이 알려왔다.이날 앞선 준결승서 노르웨이를 3대1로 꺾은 한국 대표팀은 경기 초반 스코틀랜드에 리드를 빼앗기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선공을 잡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1-24

평택시가 대표축제로 개발했으나 시행 첫 해부터 준비부족과 시민참여 저조 등으로 혹평(본보 2019년 6월10일자 6면)을 받아 존폐기로에 놓였던 ‘평택소리樂 축제’를 지속 추진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24일 평택시와 평택시민문화연대 등에 따르면 시는 사업비로 2억6천여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 6월1일부터 2일까지 합정동 조개터와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평택소리樂 축제’를 개최했다.그러나 평택시민문화연대가 실시한 축제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빈약한 콘텐츠에 홍보마저 미흡해 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는 등 ‘시민도 없고 내용도 빈

평택시 | 박명호 기자 | 2020-01-24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1-23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