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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올해 제조업 품질 경쟁력의 근간인 ‘뿌리산업’ 진흥을 위해 도비 6억 원 등 총 12억 3천만 원을 투자한다.‘뿌리산업’이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제조 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을 말한다.도는 전국 뿌리산업 업체의 약 34%인 1만여 개사가 위치한 명실상부 뿌리산업 집적지로,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시, 시흥시, 김포시, 화성시, 부천시, 군포시, 의왕시 등과 힘을 합쳐 도내 뿌리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효율개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뿌리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올해에는 도비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1-21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ㆍ수원11)은 지난 18일 의정부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2019 서울인천경기지역 임업인 신년교례회’에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산림조합중앙회 서울인천경기지역본부(배정영 본부장) 주관으로 서울인천경기지역 산림분야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신년인사와 임업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안혜영 부의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2천500만 명이 사는 수도권은 도시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실제 경기도도 많은 부분이 산림으로 이뤄져 있다”며 “우리 강산의 64%인 산림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1-21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ㆍ용인5)은 지난 18일 용인시에 서부소방서(가칭)와 성복119안전센터의 신설이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용인시는 최근 급속한 인구증가에 따라 소방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1개 소방서만 운영되고 있어 인구 100만 명의 거대 도시에 대한 안전을 책임지기 어렵다는 우려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꾸준히 제기돼 왔다.그동안 김용찬 의원은 2020년 착공 목표로 용인서부소방서(가칭) 신설을 위해 경기도 차원의 관심 촉구와 예산 편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 용인 지역 의원들과 함께 소방서 신설에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1-21

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더불어민주당ㆍ가평)은 지난 18일 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경기도 데이터정책담당관 데이터분석팀과 함께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설명하는 간담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방문한 도 데이터분석팀은 가평 중심의 관광패턴을 분석한 결과를 설명했다. 또 2019년 주요 업무계획으로 ▲농경지별 용수공급 및 가뭄 예측 분석사례와 데이터 거버넌스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데이터 품질 체계 확립 ▲메타데이터 연동시스템 ▲빅데이터 분석환경구축을 통해 빅데이터로 보는 경기 등을 소개했다.도 데이터분석팀은 “데이터는 미래 경쟁력의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1-21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한 야권의 소집요구로 1월 임시국회가 열렸지만, 여야 대치상태가 계속되면서 ‘개점휴업’ 상태가 될 것으로 우려된다.20일 정치권에 따르면 1월 국회 소집을 요구한 야당은 청와대 민간인 사찰 의혹과 선거제도 개혁, 여기에 최근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손혜원·서영교 의원을 둘러싼 의혹 해소를 위해서라도 1월 국회가 열려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여야의 입장차는 여전히 큰 상황이다.김순례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각종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1월 임시국회 개의는 국민의 요구”라며 “임시국회 소집에 즉시 응하는 것이

국회 | 강해인 기자 | 2019-01-21

정의당 소속 심상정 정치개혁특별위원장(고양갑)이 여야 5당을 정면 겨냥, 오는 23일까지 각 당의 선거제도 개혁안 제출을 촉구하고 나섰다.심 위원장은 2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각 당의 의지가 실리지 않는 정개특위 논의만으로는 1월 안에 합의가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이어 “다음 주부터 5당 원내대표 합의를 책임있게 실현하기 위한 정치 협상이 병행 추진돼야 할 것”이라며 “정치 협상 테이블 구성을 문희상 국회의장과 5당 지도부에게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정개특위와 각 당 지도부로 구성된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1-21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이 수원소방서를 찾아 현장대원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보에 나섰다.수원소방서(서장 이경호)는 최근 이형철 본부장이 수원소방서를 방문, 이경호 서장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뒤 현장대원들의 고충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 자리에서 이 본부장은 수원시민의 안전을 위해 소방공무원 개인의 역할과 기능에 충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현장대원들을 격려했다.이형철 본부장은 “경기도민으로부터의 지지와 사랑 없이는 우리 소

정치일반 | 채태병 기자 | 2019-01-21

시흥에 이어 안산에서도 홍역 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경기도 보건당국에 초비상이 걸렸다.올해 들어 이달에만 홍역 확진자가 9명을 기록, 지난해 전체 홍역환자와 동수를 이뤘다. 홍역은 환자와 접촉시 전파율이 95%까지 올라가는데 현재 확인된 접촉자만 400명에 육박, 도내 홍역 대란을 막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0일 도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안산에서 홍역 확진자 8명이 발견됐다. 영유아(0~4세) 환자가 5명이며, 이들의 부모인 20대 환자가 3명이다. 이와 함께 지난 11일 시흥에서 홍역 환자로 확진된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1-21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안양 동안을)은 20일 “지난해 2월 북한산 석탄 1천590t이 국내에 반입된 사실이 또다시 확인됐다”고 밝혔다.심 의원이 관세청에 확인한 결과에 따르면 관세청은 이번에 추가 확인된 1천590t의 석탄을 북한산 석탄으로 결론 내리고 이 사건을 이달 2일 검찰에 송치했다.이번에 밝혀진 1천590t의 북한산 석탄은 지난해 2월께 포항을 통해 국내에 반입됐지만 관세청이 반입 과정에서 이를 걸러내지 못했다고 심 의원은 전했다. 이후 관세청은 같은 해 8월께 관련 업계의 제보로 인해 수사에 착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1-21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남춘 인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만나 아동수당 지역별 사용ㆍ서해 5도 북방한계선(NLL) 접경지역 야간조업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건의하고 나섰다.이 지사와 박 시장은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현안을 설명하며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이 지사는 “장기적 정책 수립은 민주당의 30년 집권 계획에 맞춰야 하는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기본소득 제도는 피할 수 없다”며 “기본소득 제도의 실험 차원에서 부분적, 지엽적으로 시행할 수 있

도·의정 | 정금민 기자 | 201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