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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하나님의 새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유튜브 세미나를 21일 성료했다.이날 이기원 요한지파장은 오전 10시부터 요한계시록 2ㆍ3장 예언의 뜻과 그 실상에 대해 증거하는 내용을 담은 강의를 진행했다. 신천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열린 이 강연은 지난 18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요한계시록 1장 강의에 이어 열렸다.이기원 지파장은 강의에 앞서 설령 교단은 달라도 천국과 영생이라는 목적을 갖고 신앙하는 이들을 향해 함께 천국에 가자고 권유했다. 그리고 이번 세미나의 목적이 예수님의 명령을 받아 목사, 신

종교 | 황선학 기자 | 2021-10-21 17:28

요한계시록의 ‘짐승의 수 666’은 ‘베리칩’일까? ‘종말’은 ‘지구 종말’일까? ‘전쟁’을 예언한 것이 ‘3차 세계대전’일까?인류의 난제였던 요한계시록의 비밀이 낱낱이 공개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오는 18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주 월ㆍ목요일 오전 10시 ‘하나님의 새 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요한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기록된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육하원칙에 입각해 풀이하는 형식으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된다. 세미나 강사진으로는 요한계시록

종교 | 황선학 기자 | 2021-10-13 18:14

“다음 세대를 위한 일들을 진행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을 감당하겠습니다.”고명진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신임 총회장은 13일 오전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 열린 에서 앞으로 1년간 침례교를 이끌어 갈 각오를 밝혔다.기침은 지난달 16일 대전 서구 디딤돌교회에서 제111차 정기총회를 열고 고명진 수원중앙침례교회 목사를 제77대 총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총회장은 이날 “3천400여개 교회의 대표를 맡아 이끌어 가는 것은 성도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힘이 아니면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10-13 18:03

한국기독교연합(KCA)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를 개최한다.5일간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 팬데믹 위기를 뚫고 온라인과 방송 선교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는 박옥수 목사가 정통 복음과 은혜의 신앙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성경세미나는 해외 주요 교단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특정 교단과 개교회를 중심으로 한 사역에서 벗어나 성경 중심으로 교류하는 이들이 은혜와 믿음으로 회복하는 과정을 간증한다. 또 코로나19의 급격한 환경 속에 신앙의 위기를 맞이한 이 시대 교회와 기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10-12 17:22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설립한 조용기 목사가 1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조 목사는 지난해 7월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전 7시 13분 세상과 작별했다.1936년 울산 울주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고교 2학년 때 폐결핵으로 사망선고를 받아 병상에 있으면서 누나 친구에게 복음을 접한 것으로 전해진다.조 목사는 1956년 하나님의성회 순복음신학교에 입학해 장모이자 목회 동역자인 최자실 목사를 만났다. 두 사람은 1958년 신학교를 졸업하고서 그해 5월 18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종교 | 정자연 기자 | 2021-09-14 09:09

8일 오전 11시께 찾은 과천의 선바위미술관. 지난 2004년에 문을 연 이곳은 인적없이 잡초만 무성했다. 미술관 출입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이 미술관은 설립자가 4년 전 세상을 떠난 후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폐관 절차를 밟고 있다.때마침 이 곳을 지나던 주민 A씨(51)는 “코로나19가 유행할 때부터 문을 열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미술관이 운영될 때 이따금씩 가족과 함께 찾아 문화생활을 즐겼는데, 문을 닫으니 마음을 재충전할 곳이 사라진 듯해 서운함이 크다”고 말했다.20년 역사의 용인 이영미술관도 재정난을 이유로

문화 | 김은진 기자 | 2021-09-08 18:45

대한민국의 공휴일이 확 바뀐다. 설ㆍ추석 연휴와 어린이날에만 적용되던 대체공휴일이 3ㆍ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4일의 국경일에 확대 적용된다.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3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이르면 4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이에 따라 올해는 대체공휴일이 새롭게 적용돼 8월16일, 10월4일, 10월11일이 쉬는 날이 된다. 입법 과정에서 논의됐던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 등의 대체공휴일 적용은 이번 개정안에서 빠졌다.경영계와 노동계의 견해 차이는 여전하다. 대부분 기업은 우려하고 근로자들

문화 | 정자연 기자 | 2021-08-03 20:41

■ 5인 미만 사업장, 향후 10년간 평균 2.7일 덜 쉬어‘쉼’과 더욱 거리가 먼 이들이 있다. 대체공휴일이 적용되지 않는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들이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5인 미만 사업장에 유급휴가를 적용하지 않아 이들은 적용 대상에서 빠졌다.통계청의 ‘전국사업체조사’ 자료를 보면 2019년 기준 도내 사업체(93만4천349곳) 가운데 대체공휴일법 적용대상에서 제외된 도내 5인 미만 사업체 수는 71만459곳, 종사자는 133만8천510명에 이른다. 전국 5인 미만 사업장 종사자 수 604만1천327명의 5분의 1에 달하는 수

문화 | 정자연 기자 | 2021-08-03 20:40

■ 공휴일은 많은데, 유급연차휴가 포함하면 휴일 적다대한민국은 G7국가 중 3번째로 공휴일 수(2021~2023년 기준)가 많지만, 유급연차휴가까지 포함한 총 휴일은 적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근로기준법상 해마다 회사가 직원에게 주도록 규정한 우리나라 유급연차휴가일 수를 보면 1년 중 80% 이상 근무 시 15일을 보장해야 하며 근속기간에 따라 2년마다 1일씩 추가돼 최대 25일이 주어진다. 반면 G7국가는 연차유급휴가일 수가 최소 10일에서 최대 36일에 이른다.세계법제정보센터 등에 게재된 G7국가의 유급휴가를 분석해보면

문화 | 정자연 기자 | 2021-08-03 20:40

코로나19 장기화로 영화의 다양성이 커졌다. 야외 여가활동에 제약이 걸린 반대급부로 실내에서 영화 관람을 즐기는 ‘집콕족’이 증가하면서 올 상반기 관람등급별ㆍ장르별 개봉작이 확대된 것이다.29일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따르면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관람 등급분류를 받은 영화는 총 1천674편이다. 이는 2020년 같은 기간 1천483편과 비교했을 때 191편(약 12.9%) 증가한 수치다. 2020년에도 등급분류를 받은 영화는 전년 대비 18.1% 상승한 바 있다. 즉 코로나19 시대에서 등급분류 편수가 계속 오르고 있다는 의미다.

문화일반 | 이연우 기자 | 2021-07-29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