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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를 거의 입지 않은 모습으로 카페에 나타나 일명 ‘충주 티팬티남’으로 불렸던 남성의 정체가 밝혀졌다.지난 23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충주 핫팬츠남’ A씨의 인터뷰가 공개됐다.A씨는 자신의 집을 찾아온 제작진에게 당혹감을 드러내면서도 “그거 핫팬츠다”라고 항변했다.이어 “제가 솔직히 PD님보다 명문대 나왔다”며 “회사 잘리고 사기당하고 자영업 하는데 매일 적자를 봤다. 그 와중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하늘이 있다면 이럴 수가 있나 원망스러웠다”고 말했다.A씨는 충주 카페에 나타난 날이 어머니 기일이었다고 밝혔

미디어 | 구예리 기자 | 2019-08-26 10:42

오늘(10일) 방송될 SBS '궁금한 이야기Y' 에서는 국민 드림카 BMW가 왜 공포의 대상이 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2년 전, 큰맘 먹고 고급 수입차를 샀다는 A 씨. 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악몽이 시작되었다. 차를 타고 중앙고속도로 금대 터널을 지나던 A 씨 부부. 어디선가 타는 냄새가 나더니 곧 차 안에 있는 모든 경고등에 불이 켜졌다. 브레이크와 엑셀을 번갈아 밟아봤지만 이미 차량은 제어 불능이 돼버린 상황. 이때 차량 앞쪽에서는 연기가 피어올랐고, 황급히 차에서 빠져나오자 이후 펑 하는 굉음과 함께 차량이 화...

미디어 | 설소영 기자 | 2018-08-10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