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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최근 국내 최초로 노년기 암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국내에서 유일하게 운영되는 노년기 암 클리닉은 암 판정을 받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암에 대한 중재 및 치료를 하는 전문 클리닉이다.올해 통계청 인구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총인구 대비 65세 이상 고령인구의 비중은 올해 14.9%, 2025년 20.1%, 2050년에는 전체의 3분의 1을 초과하는 38.5%에 달할 것이라고 추산된다.또 2016년 국가암정보센터 연령군별 암발생률을 보면 암발생 환자의 약 74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11-21 14:29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동절기 안정적으로 맑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2019년 동절기 상수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안정적 급수대책의 일환으로 이날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대자조절지, 배수지, 가압장 등 주요시설물과 송·배수관 및 급수관에 대한 일제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취약 요소에 대해서는 긴급 보수· 보강 조치를 할 방침이다.또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및 한파, 폭설 등 재난·재해 대비로 동절기 급수대책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동결과 동파로 인한 민원 발생 시에는 소방서 및 한국수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11-21 14:21

고양시은 21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서울역과 영등포, 디엠시(DMC)역, 구파발역 노선에 고양시청 통근버스, 비상 셔틀택시 등 임시대체 차량 170여 대를 투입했다.명성운수의 노조 파업으로 인해 20개 노선 270대가 멈춰선 것과 비교하면 결실률 60%를 상회하는 규모다.시는 우선 이날 개인택시 50대, 고양시청 관용차 30대, 고양도시공사 차량 20대 등 100여 대의 비상 셔틀택시 운행을 시작했다.개인택시 50대는 대화역 등 주요 정거장에서 디엠시역과 구파발역까지 무료 운행했으며, 셔틀택시는 4인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11-21 14:21

더불어민주당 정재호 의원(고양시을)은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난지물재생센터 현대화와 철도교통 편의제공, 광역버스 노선 증설, 은평광역자원순환센터의 대체부지 마련 등 고양지역 주민에게 공공적인 보상을 해달라는 요구를 했다고 20일 밝혔다.정 의원은 서울시 기피시설이 고양시에 지어진 지 오래됐지만 이로 인해 발생한 지역 주민들의 희생에는 합당한 보상이 이뤄진 적 없어 지금부터라도 공공적 보상차원의 논의를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이다.정 의원의 주요 요구사항으로는 ▲난지물재생센터 현대화 및 완전 지하화·공원화 사업을 2030년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11-20 17:09

고양시는 최근 잇단 버스와 철도 파업으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관용차량, 시내버스·마을버스, 택시 등 ‘임시 교?수단’을 출ㆍ퇴근 골든타임에 전면 투입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현재 지난 19일부터 고양시에 소재 명성운수의 노조 파업으로 20개 버스노선 운행이 중단됐고 경의선·3호선 등 전철 파업도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시는 파업 당일부터 대화역~서울역 구간에 전세버스 20대를 무료 운행하고 있으며, 공무원 통근버스와 고양도시관리공사·복지회관·꿈의버스 등 공공기관의 관용차량도 추가 투입키로 했다.또 시내버스 10대를 파업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11-20 16:43

고양시는 이달 말까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덕양구 대장천 등 지방하천 4곳에 ‘고양 하천 푸른 숲길’을 조성한다고 20일 밝혔다.고양 하천 푸른 숲길은 덕양구 대장천ㆍ 공릉천ㆍ창릉천과 일산동구 도촌천으로 조성길이가 21㎞에 달하며,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좋고 여름철 시원한 녹음을 제공해 주는 메타세쿼이아와 초여름 가로변을 하얗게 물들이는 이팝나무 등으로 약 3천여 주가 심어질 계획이다.하천변 가로숲길 조성은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와 도시열섬화 저감에 대한 친환경적인 대안이다. 나무 한 그루가 연간 35.7g에 해당하는 미세먼지를 흡수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11-20 15:54

고양지역 버스회사 파업으로 출근길 버스를 이용하는 고양 시민 8만여 명이 큰 불편을 겪었다.고양지역 버스회사인 명성운수 노조는 19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하고 최소한의 임금 보장과 동종업계 수준 인상 등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명성운수 노조는 앞서 지난 18일 임금협상 관련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2차 조정 회의가 결렬돼 회사 측과 추가 협상을 벌이다가 이날 오전 4시 15분께 최종 결렬 및 파업을 선언했다.이날 파업으로 명성운수 20개 노선 270여대 버스 운행이 중단됐고, 평소 명성운수 버스를 이용하던 8만 여명의 시민들은 한

사회일반 | 송주현 기자 | 2019-11-19 20:32

“일산국제컨벤션고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꿈이 있는 행복한 학교 입니다.”학생들의 진학과 취업 맞춤형 특성화 학교인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는 학생 중심 교육이 가장 큰 장점으로 손꼽힌다.지난 9월 임혜진 교장이 부임하면서 교장실은 학생들과의 토론장이 됐고 학생들이 제시한 의견들이 교육과정에 녹아들어 신바람 교육의 장으로 탈바꿈됐다.임 교장은 “학생들이 태어날때 가지고나온 소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학부모와 교사가 하나가돼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교육을 펼쳐야한다”며 “변화하는 시대적흐름을 분석해 학부모 뿐만아니라 학생들을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11-19 20:19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오는 22일 ‘난청과 이명’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최근 소음의 증가, 고령화 사회, 약물의 남용, 스트레스 등 여러 원인으로 인해 난청이나 이명을 호소하는 환자가 예전보다 늘고 있다.난청은 청각 경로에 문제가 발생해 듣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질환으로 중이염이나 다른 귀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나이가 들면서 달팽이관의 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거나 뇌기능의 저하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이명은 외부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귀 혹은 머릿속에서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11-19 19:12

고양시는 최근 고양지방법원 승격 추진위원회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2020년 지방법원 승격을 위한 시행계획 수립’ 등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7월 착수한 ‘고양지방법원 승격 타당성 및 추진전략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함게 진행됐으며 연구용역을 맡은 이화여대 산학협력단은 ▲고양지원의 법률서비스 실태 및 문제점 ▲타 법원의 승격사례 ▲고양지방법원 승격을 위한 추진전략 및 파급효과에 대해 발표했다.발표를 맡은 이화여대 장영민 교수는 사건수와 인구수 등 객관적인 통계자료에 의한 설명과 이미 고양시에는 사법행정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11-19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