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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태영이 '2018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동반 참석한 자녀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에 해명했지만, 논란이 계속되자 사과했다.손태영 측은 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모든 상황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이날 2018 멜론뮤직어워드(이하 '2018MMA') 측은 "현장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라며 "참석한 아티스트와 팬 분들게 사과한다. 이번 사례를 교훈 삼아 앞으로 운영에 더욱 주의하겠다"라고 밝혔다.앞서 손태영은 지난 1일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멜론뮤직어워드의 시상자로

엔터테인먼트 | 설소영 기자 | 2018-12-04 10:36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 측이 배우 손태영 아들 특혜 논란 관련 입장을 밝혔다.3일 2018 멜론뮤직어워드(이하 '2018MMA') 측은 "현장이 제대로 통제되지 않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다"라며 "참석한 아티스트와 팬 분들게 사과한다. 이번 사례를 교훈 삼아 앞으로 운영에 더욱 주의하겠다"라고 밝혔다.앞서 손태영은 지난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18 MMA'에서 올해의 베스트 송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손태영은 아들과 조카를 데리고 가수석에 앉은 모습이 포착됐다

엔터테인먼트 | 설소영 기자 | 2018-12-03 18:14

배우 손태영 측이 '2018 멜론뮤직어워드'(이하 '2018MMA') 아들 특혜 논란에 대해 사과 및 해명했다.손태영 소속사 에이치에이트컴퍼니 측은 지난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논란을 일으킨 점 사과드린다. 하지만 특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손태영 측은 "시상식이 늦은 시간에 진행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아들과 동행하게 됐다. 아들이 손태영의 시상 장면을 보고 싶다고 해 주최 측에서 안내 받은 자리에 앉게 됐다. 아들은 손태영의 시상 장면만 보고 내려왔다"고 설명했다.이어 "특혜는 없었으나 논

엔터테인먼트 | 장건 기자 | 2018-12-03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