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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15일 일요일 (음력 11월 19일 /丙戌) 띠별 / 생년월일 운세 쥐띠 丙子 36년생 재물지출 친척과상의해야 위험모면하고戊子 48년생 문서차량 계약문제 吉 친구형제도움받고庚子 60년생 일진불리 오전은시비 오후는 매사무난壬子 72년생 재물여자 술을 탐하다 망신 실수연발조심 甲子 84년생 모임성사 음식생기고 줄거우나 재믈지출. 소띠 丁丑 37년생 타인과시비 금전불리 보증서면 큰 실수己丑 49년생 문서계약 이사차량 관청서류 친족모임吉辛丑 61년생 명예상승 시험합격 연인화합 행운오고癸丑 73년생 연인데이트 유흥탈선

전체 운세 | 서일관 | 2019-12-15

14일 오전 10시 7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8층짜리 여성병원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불은 다행히 2층 이상으로 번지 않았고 25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환자 2명이 연기를 흡입한 것 외에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내부의 연기와 그을음 등으로 전체 병동이 잠정 폐쇄됐다화재 직후 신생아와 산모, 외래환자, 의료진, 병원 직원 등은 옥상으로 바로 대피해 구조를 기다렸다.소방당국은 구조작업을 위해 헬기 4대를 투입했으나 헬기 바람이 워낙 거세 신생아에게 위험하다고 판단, 엘리베이터를 통해 사람들을 지상으로 대피시켰다.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12-14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한 배우 이태란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장흥 한 달 살기를 응원하기 위해 후배 배우인 이태란이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란은 “아직도 남편에게 설레냐”는 질문에 “아직 설레고 좋다. 그런데 남편이 애정 표현을 안 한다. 리액션이 없어서 나도 안 하게 되더라”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남편과는 소개로 만났는데, 남편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남편은 중저음 목소리와

방송 | 박준상 기자 | 2019-12-14

주말 새벽 상주-영천고속도로 상·하행선에서 ‘블랙 아이스(Black Ice)’로 인한 다중 추돌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7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쳤다.14일 오전 4시41분께 경북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방향상행선(상주 기점 26㎞)에서 화물트럭 등 차 10대가 연쇄 추돌했다.이어 뒤따라오던 차들이 미처 사고를 발견하지 못해 잇달아 추돌하면서 차량 20여대가 파손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6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또 6∼7대의 차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2시간여 만인 오전 7시께 진압했다. 비슷한 시각 사고

사건·사고·판결 | 박준상 기자 | 2019-12-14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전날 일제 음주단속을 벌인 결과 음주 운전자 59명을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경기남부청은 전날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관내 고속도로 톨게이트 입구와 이면도로, 유흥가 주변 등 114개소에서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벌였다.단속 결과 모두 59명이 적발됐으며, 이 중 면허 취소는 21명, 면허 정지는 35명, 채혈은 3명으로 집계됐다.적발된 음주 운전자 가운데 30·40대가 각각 20명으로 연령대에서 가장 많았고, 남성이 52명으로 여성 7명보다 많았다.무면허에 수배자였던 A(52)씨는 수원시 장안구의 한 도로

사회일반 | 연합뉴스 | 2019-12-14

14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여성병원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준비하거나 신생아와 산모를 돌보며 분주하던 찰나 갑자기 난 불로 비상사태가 벌어졌다.다행히 병원 바로 옆 건물이 일산소방서인 덕에 신속한 대응이 이뤄졌고, 의료진들의 빠른 판단으로 신생아와 산모 등을 제대로 대피시키면서 단순 연기흡입 환자 2명 외의 인명피해 없이 25분 만에 진화 작업이 완료됐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 병원 건물은 지하 3층에 지상 8층으로 분만실과 수술실, 신생아실, 산모 병동, 산후조리원 등이 있다.또 화재가 발생한 이 날은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12-14

14일 오전 10시 7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8층짜리 여성병원 건물 1층에서 불이 나 약 2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신생아와 산모, 외래환자, 의료진, 병원 직원 등 약 200명이 옥상으로 바로 대피해 2명이 단순 연기 흡입한 것 외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당국은 구조작업을 위해 헬기 4대를 투입했으나 헬기의 바람이 거세 신생아에게 위험하다고 판단하고, 마침 불이 바로 진화돼 엘리베이터 작동이 가능해져 지상으로 사람들을 대피시켰다.이 건물은 지하 3층에 지상 8층으로, 불이 난 1층은 필로티 형식으로 돼 있으며 다

사건·사고·판결 | 연합뉴스 | 2019-12-14

LG그룹 2대 회장으로 25년간 그룹을 이끌었던 구자경 LG 명예회장이 14일 별세했다. 향년 94세.1925년생인 구 명예회장은 LG 창업주인 故 구인회 회장의 장남으로 지난 1970년부터 LG그룹 2대 회장을 지냈다.고인은 부산 사범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50년 부친의 부름을 받아 그룹의 모회사인 락희화학공업사(현 LG화학) 이사로 취임하면서 그룹 경영에 참여했다.1969년 구인회 창업회장의 별세에 따라 구 명예회장은 1970년 LG그룹 회장을 맡아 25년간 그룹 총수를 지냈다.고인은 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

사회일반 | 박준상 기자 | 2019-12-14

LG그룹 2대 회장으로 1970년부터 1995년까지 25년간 그룹을 이끌었던 구자경 LG 명예회장이 14일 별세했다. 향년 94세.1925년생인 구 명예회장은 LG 창업주인 고(故) 구인회 회장의 장남으로 45세 때인 1970년부터 LG그룹 2대 회장을 지냈다.고인은 부산 사범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50년 부친의 부름을 받아 그룹의 모회사인 락희화학공업사(현 LG화학) 이사로 취임하면서 그룹 경영에 참여했다.1969년 구인회 창업회장의 별세에 따라 구 명예회장은 1970년 LG그룹 회장을 맡아 25년간 그룹 총수를 지냈다.고인

사회일반 | 연합뉴스 | 2019-12-14

14일 오전 2시18분께 경기 광주시의 한 소음방지 바닥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40여 분 만에 진화됐다.이날 공장에는 근무자가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바닥재 제조 공장에서 시작된 불은 인근 디자인 공장 등으로도 옮겨붙어 소방서추산 25억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소방당국은 한때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박준상기자

사건·사고·판결 | 박준상 기자 | 2019-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