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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6일 예정됐던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취소하고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배할 수 있는 ‘자율분향소’를 운영한다.자율분향소는 현충일 당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수청동 현충탑에서 운영된다.방문자 전원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현충탑 입구에서 발열체크, 손소독, 2m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채 헌화와 분향할 수 있다.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부득이 제65회 현충일 추념 행사를 취소했다”라며 “추모 분위기가 유지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과 자율분향소 운영에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6-04 19:05

오산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 어린이보호구역 보행안전 확보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었다.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의 ‘2020년 시?군 정책연구 지원’ 대상 기관 선정에 따라 진행된다. 착수보고회에는 오산시, 경기도, 경기연구원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했다.최근 ‘미식이 법’(개정 특정범죄 가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스쿨존 내 아동 보행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확보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개선이 주된 목표다.이와 더불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제한 방안,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6-04 14:13

오산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등이 추진하는 2019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2 유형) 연차평가 결과,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3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매년 연차평가를 시행, 결과에 따라 사업비가 가감되는 방식을 취한다. 이번 연차평가에서 오산대학교는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아 2020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2 유형) 사업비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가중치에 따라 추가로 배정받게 됐다.오산대는 혁신지원사업으로 ▲교육분야 혁신(2019년 미래대응 융합전공 및 학생설계형 교양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6-04 12:47

오산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경기도가 유흥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발령한 집합금지명령이 오는 7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고강도 점검관리를 한다고 1일 밝혔다.시는 공무원과 경찰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합금지 행정명령서 게시 및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 점검한다.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명령을 이행하지 않는 영업주(종사자 포함)와 시설 이용자는 3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고, 위반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확산 시 치료비·방역비 등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시는 지난 3월부터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6-01 13:45

오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회 제한을 시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지난 3월20일 시청 사거리, 오산역, 지역 내 학교 및 다중밀집시설 등을 집회금지지역으로 고시한 데 이은 확대 조치다.근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집회를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게 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 제2호 규정이다. 이를 위반하면 동 법률 제80조 벌칙 제7호에 의거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려는 조치에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당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31 17:16

오산시가 아이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착한 어린이식당 운영 전반 컨설팅을 무료 지원하는 ‘착한 어린이식당’ 사업을 추진한다.대상은 2지역에서 1년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단 지방세 등 세금을 체납 중이거나 식품위생법 등 위반 음식점 또는 프랜차이즈 형태의 음식점은 제외된다.모집기간은 5월29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착한 어린이식당’으로 선정되면 전문 컨설팅업체를 통해 식당의 주메뉴를 활용한 어린이 메뉴 개발, 홍보마케팅 등 운영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31 17:16

오산시가 독산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조사에 착수했다.31일 오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8일 상황실에서 오산시,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 독산성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오산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독산성의 세계유산적 가치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핵심가치를 확인해 세계유산 등재 기준인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도출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독산성의 세계유산 등재 가능성을 검토하고 등재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전략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31 15:42

오산시 도서관 3곳(꿈두레, 소리울, 양산)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공공, 대학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에게 지역의 역사, 문화, 예술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인문학 강의와 탐방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인문학의 대중화와 독서문화 활성화가 목표다.길 위의 인문학에 선정된 도서관은 국비 3천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각 도서관에서 인문학 강연,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꿈두레도서관은 ‘가장 오래된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31 15:20

오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급 사회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중심이 되고 시민 스스로 참여해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 정원 지킴이 공동 협약식’을 열었다.‘오산천 돌보미 및 작은 정원 지킴이’ 사업은 오산천과 지류 하천인 가장천, 궐동천, 대호천 을 대상으로 0.5~1㎞ 내외 구간을 정해 시민과 사회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작은 정원 지킴이, 하천변 정화활동, 등 등 아름답고 깨끗한 하천을 가꾸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이날 협약식에는 곽상욱 시장과 돌보미 및 작은 정원 지킴이 사업 참여를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8 13:48

오산시는 2020 학교 내 메이커스페이스 학교 5곳을 신규 선정하고 지난해 구축된 7곳을 포함해 모두 5곳에 메이커 공간 구축과 운영사업 등을 추진한다.27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학교 5곳은 수청초교, 대호중, 세마고, 운암고, 오산정보고 등이다.시는 대상 학교에 시설구축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미 구축된 7곳(금암초교, 성호중, 운암중, 오산중, 성호고, 세교고, 운천고)에도 사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시설비와 운영비 등이 지원된다.학교 내 메이커스페이스 조성사업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도구를 활용

오산시 | 강경구 기자 | 2020-05-27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