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건)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와 여행 도중 공황장애를 호소했다. 오는 22일 방송될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서는 서동주 엄마 서정희가 함께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딸 서동주는 "엄마(서정희)가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만 살아온 게 마음에 걸렸다. 나처럼 세상 밖으로 나와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서포터를 자처했다"고 말한다. 서동주는 "엄마가 사람들과 부딪히며 걷고 또 걷는 '스파르타식 여행'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여행 중 돌발상황이 발생한다. 서정희가 사람이 많은 곳에서 심...

방송 | 설소영 기자 | 2018-09-21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될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 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에서는 '원조 엄친딸'로 알려진 서동주는 처음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제2의 삶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서동주는 "남들은 엄친딸인 줄로만 알지만, 나는 늘 한 번에 되는 것이 없었다. 대학도 한 번에 붙은 적이 없다. 결혼도 실패했다"라고 그동안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서동주는 4년 만에 이혼을 고백한 이유에 대해 "(앞으로) 더 힘든...

방송 | 설소영 기자 | 2018-09-13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부쩍 달라진 외모로 전신성형설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SNS에 근황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서동주에게 초점에 맞춰졌다. 방송에서는 서동주의 화려한 미모와 더불어 '뇌섹녀'의 면모를 느낄 수 있는 화려한 스펙들이 함께 언급됐다. 이날 홍석천은 "서동주의 전신성형설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한 기자는 "과거와 달라진 모습 때문이다. 그래서 전신성형설이 돌긴 했는데, 확실히 달라지긴 했다. 그렇지만 사실 과거에도 청순한 모습이었다"고 말했...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8-06-12

방송인 서정희(57)가 SBS TV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다. 서정희의 출연 소식은 지난 16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 다음 주 예고편을 통해 알려졌다.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한 후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 기존 출연진은 서정희의 동안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그와의 만남을 기대했다. 서정희의 합류로 '불타는 청춘' 식구는 울릉도 편에서 합류한 최성국과 장호일을 포함해 10명으로 늘었다. 서정희가 멤버들을 만나 어떻게 과거의 아픔을 극복할지, 다시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정희...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