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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적 공분을 산 버닝썬 사태 마약 논란 바통을 박유천(33)과 그의 연인이었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가 이어받았다.이런 가운데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 양측이 설전을 벌이고 있는 진실공방이 갈수록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특히 과거 결혼까지 약속했었던 연인 사이에서 현재 서로의 치부를 들쳐내는 견원지간(犬猿之間)으로까지 관계가 악화된 이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도 편치 만은 않은 모양새다.연인 관계였던 두 사람 중 먼저 수사 선상에 포착돼 경찰에 체포된 이는 황하나씨였다. 황씨는 지난 4일 자신이 입원 중이던

이슈 | 양휘모 기자 | 2019-05-01

“원조 신도시인 과천이 다시 한번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안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난 10개월 간의 시정 생활을 돌이켜보며 과천시의 현안 해결책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김 시장은 과천시 제13대 회장으로 지난 1995년 지방선거가 실시된 이후 ‘과천 토박이’로는 처음으로 시장에 당선된 인물이다. 정계에 입문하기 전까지는 지난 1998년 사법고시 합격 이후 변호사, 한국저작권위원회 감정전문위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두루 거치며 법조계에서 활동해왔다. 그는 행정가로서의 삶이 법률가와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19-05-01

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 21대 총선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내년 총선은 문재인 정부 후반기 정국 주도권의 향배를 좌우하고, 승리한 쪽은 오는 2022년 20대 대선의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야의 불꽃 튀는 대결이 예상된다. 특히 20대 총선에서 무려 8곳의 선거구가 늘어났던 경기도는 이번 21대 총선에서도 일부 선거구 분구가 예상되면서 최대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본보는 21대 총선을 1년 앞두고 전망과 변수, 각 당의 선거전략 등을 분석한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 국회는 16년 만에 ‘여소

이슈 | 김재민 기자 | 2019-05-01

“자수성가 경영인 출신이라는 장점 갖고 봉사정신 이어가고파”최광은 (재)서인천 장학회 신임이사장의 포부다. 최 신임 이사장은 엔지니어 출신으로서 ㈜케이앤제이텍스타일 회사를 20년 넘게 경영 중인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다. 어린 시절 공부를 하고 싶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 최 신임 이사장은 사업이 번창하자 봉사에 관심을 두고 지역사회에 뛰어들었다. 서구지역사회의 신망을 받던 그는 올해로 창립 42주년이 된 서인천 장학회의 수장이 됐다. 서인천 장학회는 서구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장학회로서 창립 이후 820여 명의 학생에게 10억원 넘는 장

사람·현장 | 송길호 기자 | 2019-05-01

화사한 봄꽃들이 하나 둘 꽃잎을 떨구는 것이 아쉬운 듯 밤새 이슬비가 내려 대지를 촉촉히 적시운 가운데 2만여 마라톤 가족들의 축제 한마당이 수원시와 화성시 일원에서 펼쳐졌다. 경인지역 최대의 마라톤 축제인 제17회 경기마라톤대회가 21일 오전 최적의 기온 속에 1만여 동호인과 3천여 자원봉사자, 선수 가족, 직장동료 등 2만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수원시와 ‘효의 고장’ 화성시 일원에서 열렸다. 경기일보사가 주최하고, 경기도육상연맹·수원시육상연맹, SPOMAX 공동 주관,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 경기도체육

사람·현장 | 경기일보 | 2019-05-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5-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5-01

경기도 공무원의 ‘인간 교과서’로 불리는 남자가 있다. 경기도(경제부지사, 행정2부지사)와 중앙(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 기획조정실장)을 가리지 않는 화려한 이력, 원칙을 강조하는 청렴ㆍ정직의 자세 때문이다. ‘관리형 행정가’의 대표 주자, 김희겸 제34대 경기도 행정1부지사(54)가 그 주인공이다. 일자리ㆍ미세먼지 등 각종 현안이 도청에 산적한 현재, 김 부지사를 만나 경기 공직자의 마음가짐 및 주요 현안을 들어봤다. - 중앙(행정안전부)에서 중책을 수행하고 지난해 경기도로 복귀한 지 8개월이 지났다. 그간 소회를 말씀해 주신다면

사람·현장 | 이용성 기자 | 2019-05-01

“30년 간 어류와 육류를 가리지 않고 쌓아온 노하우를 식단에 반영해 손님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겠습니다.” 강진택 명가명태 대표(62)는 가게의 콘셉트와 주 메뉴, 노하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의정부시 녹양로에 위치한 명가명태는 지난 30년 간 요식업에 종사해 온 강 대표 부부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맛집이다. 유동인구보다 거주민이 더 많은 지역 특색상 외식느낌이 나는 음식보다는 가정식에 가까운 명태조림, 두루치기, 꼬막초무침, 꼬막비빔밥 등을 전문적으로 요리한다. 이름에 걸맞게 주 메뉴로 명태조림을 내세우고 있으며 사이즈별로 2~4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19-05-01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에 집중하겠습니다”주방ㆍ생활가전 전문 브랜드인 하임셰프(대표 노만응)의 비전이다. 하임셰프는 2001년 설립된 이후 19년간 건강한 주방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를 인정받아 브랜드 스타즈 ‘2019 국가대표상표’, 2년 연속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했다. 하임셰프의 주력 제품은 식기살균건조기다. 하임셰프는 국내 최초의 열풍 살균 건조 방식을 이용, 각종 식기류 및 주방 도구 등의 살균 건조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이 가능하도록 제품을 개발했다.

사람·현장 | 김태희 기자 | 201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