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857건)

인증을 획득한 안산의 우수 농특산물에 통합상표를 부여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는 조례(안)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지역 농특산품 경쟁력은 물론 생산자의 소득 증진도 함께 기대된다.11일 안산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윤태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농특산물 인증 및 통합상표 사용에 관한 조례안’을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했다.조례(안)은 ▲시장인증 농특산물 지정 대상 품목과 ▲통합상표 개발 및 등록에 관한 사항 ▲농특산물 지정 신청ㆍ통합상표 사용권 부여 등에 관한 사항 그리고 ▲지정된 농특산물의 품질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2-12

한·중 양국이 한자리에 모여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한 정책 교류 포럼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11일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에 따르면 대기환경청은 중국환경과학연구원과 함께 한·중 양국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해결책의 일환으로 ‘한·중 자동차 오염물질 저감정책 포럼’을 오는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양국 환경장관이 지난달 4일 서명한 ‘청천(晴天, 맑은 하늘) 계획’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포럼에서는 양국의 정부기관과 학계 및 산업계 등 약 30여명이 모여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2-12

안산소방서가 화재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11일 소방서에 따르면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폐쇄·훼손 및 소방시설 차단 등 위반행위에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없애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신고대상은 다중이용업소와 판매시설, 복합건축물, 운수시설, 숙박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 의료시설, 노유자 시설 등이며, 위반 행위로는 비상구 폐쇄(장금포함), 복도·계단 출입구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2-12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경기도가 주관한 ‘2019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치매관리사업 평가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단원보건소는 지난해 치매우수프로그램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과 치매안심센터 운영 전국 종합우수센터 선정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 치매안심센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이번 대회는 도내 시ㆍ군 보건소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 추진의 우수성을 평가하기 위해 열렸으며 치매예방관리사업 운영 실적과 치매검진, 치매예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2-12

안산시가 시민의 혈세로 2조 원대의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사전에 충분한 검토 등을 거치지 않은 채 시의회에 상정, 시의회가 일부 또는 전액을 삭감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가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예산 등 총 2조2천60여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한 가운데 시의회 심의 과정에서 시가 예산을 주먹구구식으로 편성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실제로 시는 집행부가 상록구 해안로 820-116 공유수면에 조성된 습지를 (재)안산환경재단에 오는 2020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2-11

안산시가 국적은 물론 등록되지 않은 외국인 미숙아 아동 등을 위해 ㈜TS트릴리온과 손잡고 양육 및 병원비 후원에 나서는 등 이들을 위한 수호천사 역활을 하고 있다.10일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장기가 손상된 채 올해 태어난 미등록 및 무국적 아동 A군을 지속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헤어케어 전문기업인 TS트릴리온과 후원에 따른 결연식을 가졌다.고대 안산병원에서 태어난 A군은 830g의 미숙아로 태어나 장기가 손상되는 등 생명이 위급해 현재까지 수차례 걸쳐 수술과 입원치료 반복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A군을 출산한 중국 국적의 여성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2-11

안산시가 경제 및 사회분야 등에서 낙후된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려는 방안의 일환으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추진하면서 구체적인 사업계획 없이 예산을 편성, 이를 시의회에 상정하자 시의회가 예산 가운데 일부를 삭감하고 나서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9일 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는 국제 교류도시의 경제ㆍ사회발전 및 복지증진 기여를 통해 시의 글로벌 이미지를 높이고 해외자매ㆍ우호협력도시 및 기타 민간인이 주도하는 국제협력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2020년도 예산(안)’에 5억 원을 편성했다.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11월8일 OD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2-10

안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의 윤리심사 보고 및 요구 시한을 10일로 연장하는 조례(안)이 최근 시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의원들의 윤리의식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9일 시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송바우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의회 윤리특별위 구성과 운영에 관한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이 제258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조례(안)에는 윤리특별위의 설치 및 구성에 관한 근거를 명확히 하는 사항(안 제1조)과 상임위원장 및 특별위원장의 윤리심사대상의원 보고와 의원의 윤리심사 대상 의원에 대한 윤리심사 요구 시한을 5일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2-10

안산시가 민선 7기 출범 후 청년 친화형ㆍ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선정과 강소특구 및 캠퍼스혁신 파크 지정 등을 통해 3조6천여 억대의 투자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이를 통해 시는 오는 2030년까지 5만6천여 명의 고용창출과 3조6천억 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에 이어 9조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 등 경제효과도 기대한다고 8일 설명했다.지난해 6월 전국 5개 산단과 함께 반월산단이 청년 친화형 선도 산단으로 선정, 오는 2022년까지 7천500억 규모의 국비와 민간자금이 투자될 예정이다. 청년 일자리에 대한 구체적 성과를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2-09

안산시가 출동 시간 50% 이상 단축을 위해 안산소방서와 협의를 통해 관내 16개 구간 127개 교차로에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8일 시에 따르면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 시행될 경우 안산소방서와 사동 119안전센터 그리고 선부119안전센터 소속 119구급차 등 긴급차량들은 도착지까지 지체 없이 출동할 수 있게 된다.이는 첨단교통정보시스템(ITS) 기능개선을 통해 구축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중앙제어방식으로 운영되며 시 교통정보센터는 소방서 긴급차량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 무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