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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이달 중 오산시 원동 일대에 ‘오산 롯데캐슬스카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오산시 최초의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이자 2천300여 세대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는 오산시 원동 712-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18개 동, 전용면적 65~173㎡, 총 2천33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 수는 ▲65㎡ 445세대 ▲74㎡ 217세대 ▲84㎡ 1천515세대 ▲93㎡ 67세대 ▲108㎡ 76세대 ▲127㎡ 15세대 ▲169㎡ 1세대 ▲151㎡P

부동산 | 경기일보 | 2020-11-24 13:27

호반건설이 고양시 덕은지구 A3블록 ‘호반써밋 DMC 힐즈’의 분양에 나섰다. 호반써밋 DMC 힐즈는 지하 2층~지상 23층, 5개동 총 560가구로 조성되며 전 가구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됐다. 이주대책 대상자 1가구를 제외한 559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450가구(이주대책 대상자 1가구 포함) ▲84㎡B 110가구다. 이 단지는 ㈜동훈이 시행하고 호반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분양일정은 12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당해지역, 4일 1순위 기타지역, 7일 2순위 청약

부동산 | 경기일보 | 2020-11-24 13:27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인천광역시 무주골 근린공원 인근에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67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84㎡A 195세대 ▲84㎡B 281세대 ▲84㎡C 107세대 ▲84㎡D 184세대로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중형대 단일타입으로 구성돼 있다.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포레나 인천연수는 약 8만5천㎡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돼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편리하게 누릴

부동산 | 경기일보 | 2020-11-23 15:39

한국토지주택공사(LHㆍ사장 변창흠)는 정부의 전세 대책 지원을 위한 전담 조직 ‘주거안정추진 지원단’을 신설했다고 22일 밝혔다.LH는 정부가 전세 대책을 발표한 지난 19일 부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을 발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이날 변창흠 사장 등 경영진은 수도권 현장 점검 회의를 갖고 임대주택 공실의 전세형 전환계획, 신규 공공분야ㆍ임대주택 조기 입주 추진, 매입약정방식을 통한 공공전세 신규도입 방안 등 다양한 과제들의 수행 방안을 논의했다.LH 관계자는 “2021년 상반기까지 전체 계획물량의 40% 이상을 조기에 공급한다는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20-11-22 18:56

정부가 최근 공공임대 중심의 전세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이 대책이 전세난을 잡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다만 전세 수요가 몰려 있는 아파트보다는 다세대가 중심이 된 대책이 전세난을 해결하기엔 역부족이라는 우려도 일고 있다.22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이번 전세 대책의 핵심은 공공전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세대나 오피스텔 등을 사들여 이를 전세로 공급한다. 소득 기준을 없애 무주택자면 누구나 들어와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임대주택이다.정부의 전세 대책에서 공공전세는 2022년까지 전국에 1만8천가구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20-11-22 18:56

내년 7월부터 30가구 이상 신축 공동주택의 에너지성능 기준이 강화된다.국토교통부는 국민의 주거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축 공동주택의 에너지성능 기준을 상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의 건설기준’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22일 밝혔다.30가구 이상 신축 공동주택의 에너지성능 기준은 현행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이상에서 1+ 등급 이상으로 올라간다. 상향 시 에너지절감률이 60% 이상에서 63% 이상으로 3%p 증가한다.국토부 시뮬레이션 결과 84㎡ 기준 가구당 30만원의 건설비가 증가하지만 8.7년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20-11-22 18:56

정부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된 전세난을 해소하기 위해 향후 2년간 공공임대 11만4천100가구를 공급한다. 또 내년부터 중산층 가구도 거주할 수 있는 30평형대 중형 공공임대를 조성해 ‘공공임대는 저소득층에 제공된다’는 고정관념을 깨트린다는 계획이다.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는 1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민ㆍ중산층 주거안정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지원 방안을 보면 정부가 2022년까지 공급하기로 한 공공임대는 전국 11만4천100가구로, 수도권에는 7만1천400가구가 나온다. 전세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20-11-19 18:28

정부가 전세난을 진정시키기 위해 향후 2년간 다세대, 빈 상가 등을 활용한 공공임대 11만4천100가구를 공급한다.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정부가 2022년까지 공급하기로 한 공공임대는 전국 11만4천100가구이며, 수도권에는 7만1천400가구가 나온다. 기존 공공임대의 공실을 활용하거나 신축 다세대 등의 물량을 조기 확보해 임대로 서둘러 공급하는 방식이다.우선 3개월 이상 공실인 공공임대는 무주택자라면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모두 입주를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20-11-19 09:02

1기 신도시인 성남 분당과 고양 일산의 아파트값 격차가 시간이 흐를수록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분당은 분당선과 신분당선 개통으로 강남 접근성을 높여 매맷값이 상승하는 반면, 일산은 일자리가 없는 ‘베드타운’이라는 점에서 집값 상승률이 저조하다는 분석이다.18일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경제만랩이 KB부동산 리브온의 주택가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7년 5월 성남시 분당구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맷값은 2천246만원, 일산동구는 1천324만원으로 차이는 922만원 수준이었다. 그러나 지난달 기준으로 성남 분당구는 3천840

부동산 | 홍완식 기자 | 2020-11-18 17:08

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같은 업종끼리 산학연클러스터를 구성하기 좋은데다 물류비 절감, 직주근접 효과 등을 누릴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산학연클러스터에서는 연구소, 정부기관 및 각종 기능들이 공간적으로 집적돼 기술의 혁신이나 경쟁의 우위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한 화성 산업단지가 대표적이다.이런 가운데 주변 대기업과의 산업 연계성이 뛰어난 위치에 종합부동산회사 우미건설이 ‘동탄 우미 뉴브’를 분양중이어서 관심을 끈다.‘동탄 우미 뉴브’는 삼성전자NANOCITY, 한국 3M, 두산중공

부동산 | 경기일보 | 2020-11-16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