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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이 제35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우승,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2관왕에 올랐다.이권도 감독ㆍ김승환 코치가 지도하는 ‘디펜딩 챔피언’ 경기도청은 21일 충북 청주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 단체전에 금지현, 김설아, 김보민이 팀을 이뤄 1천882.1점을 쏴 대회신기록(종전 1천874.1점)으로 인천 미추홀구청(1천881.2점)을 제치고 2년 연속 우승했다.이로써 경기도청은 이달초 대구광역시장배대회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패권을 안았다.개인전서는 김설아와 금지현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21

손세현과 하승우(이상 안산 관산중)가 19일 경기도유도체육관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대표 최종 선발전서 나란히 남중부 51㎏급, 55㎏급 우승을 차지해 도대표로 선발됐다.또 남초부 35㎏급 박서준(양주 가납초), 43㎏급 홍지민(동두천 보산초), 53㎏급 이주환(안양 석수초), 65㎏급 민종희(광명초), +65㎏급 김기범(용인 포곡초), 여초부 36㎏급 주수림(과천 청계초), 48㎏급 배슬비, 57㎏급 변혜주(이상 남양주 금곡초), +57㎏급 김지현(안산 광덕초)도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남중부서는 45㎏급 최은석(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21

‘아시아 최강자’인 김진웅(29ㆍ수원시청)이 제16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태극마크를 지켰다.지난해 제18회 자카르타ㆍ팔렘방아시안게임 2관왕인 김진웅은 20일 전북 순창 다목적정구장에서 끝난 세계선수권 파견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남자 단식에서 윤형욱(대구 달성군청)과 함께 대표로 선발됐다.이로써 김진웅은 오는 10월 중국 타이저우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단식에 출전, 이번에는 세계 정상에 도전하게 됐다.김진웅은 예선리그서 5전 전승을 차지하며 1위로 본선에 오른 뒤 16강전서 문대용(경북 문경시청)을 4대1,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21

경기도수영연맹이 제14대 통합 정창훈 회장의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알렸다.도수영연맹은 20일 오후 6시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 토파즈홀에서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 수영 원로, 시ㆍ군 회장, 연맹 임원, 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정창훈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취임식에서 박상현 사무처장은 정창훈 회장에게 인준장을 전달했으며, 신동원 전 경기도수영연맹관리위원장이 연맹기를 이양했다.또 정창훈 회장은 김범준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에게 위촉장을, 신동원 전 관리위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21

부상에서 복귀한 류현진(32·LA 다저스)이 호투를 펼치며 주변의 우려를 불식했다.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6피안타(2홈런), 9탈삼진을 기록하며 2실점 했다.비록 상대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홈런포 2방을 허용하며 패전투수가 됐지만 류현진은 건재를 과시했다.지난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왼쪽 내전근(사타구니 근육) 통증으로 2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온 류현진은 12일 만에 복귀해 안정적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4-21

홍의성(안산공고)이 2019 고교야구 주말리그 전반기(경기·강원권) 경기에서 사이클링 히트의 진기록을 달성했다.홍의성은 21일 광주 곤지암야구장에서 열린 주말리그 전반기 강원고와의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2루타를 시작으로 4회 3루타, 5회 3점 홈런, 마지막 타석인 7회 단타를 기록하며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다.3회초 우익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로 포문을 연 홍의성은 4회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5회에는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쓰리런 아치를 쏘아 올려 고교 통산 개인 첫 홈런포를 터트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4-21

타선의 응집력과 뒷심이 살아난 KT 위즈가 마침내 시즌 개막 30일 만에 원정 첫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탈꼴찌’에 성공했다.KT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3차전에서 9회 타선의 폭발로 극적인 6대3 역전 승리를 일궈냈다.이로써 주말 3연전 2승 1패로 시즌 첫 원정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KT는 10승 고지(‘6패)에 올라서며 KIA(8승 15패)를 끌어내리고 9위로 올라섰다. 시즌 첫 꼴찌 탈출이다.1회초 KT는 선취 점을 올렸다. 선두 타자 김민혁의 중전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21

경기도체육회는 19일부터 2일간 화성시에서 부회장 및 이사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경기도체육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민선 7기 도체육회의 새로운 임원진 구성 후 처음으로 이뤄진 임원 워크숍에선 참석자들은 경기도사격테마파크를 방문해 시설과 운영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시설 견학 및 사격체험을 갖는 한편 향후 사격테마파크 발전과 홍보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격테마파크를 비롯한 도립 체육시설 운영에 대한 고견을 들을 수 있었고, 체육회 임원 간 더욱 단합하는 계기가 되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4-21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성남FC가 올 시즌 유일하게 개막 후 무패가도(5승 2무)를 달리던 울산 현대를 꺾고 시즌 첫 2연승에 성공했다.성남은 20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30분 공민현의 천금 같은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내 울산을 1대0으로 제압했다.이로써 성남은 올 시즌 처음으로 2연승을 내달리며 3승 2무 3패(승점 11)를 기록, 5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중위권으로 도약했다.성남은 이재원과 공민현을 최전방 투톱으로, 3백을 포진시킨 라인업을 내세워 두터운 수비를 바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4-21

지은희(3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지은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천397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친 지은희는 우승자 브룩 헨더슨(캐나다·16언더파 272타)에게 4타 뒤진 2위에 올랐다.올해 개막전인 1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정상을 차지한 지은희는 이번 대회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며

골프 | 연합뉴스 | 20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