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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최강자인 ‘유망주’ 서태석(화성 화산초6)이 마스터전기차배 제7회 MBN 꿈나무골프대회에서 남자 고학년부 우승을 차지하며 ‘무적행진’을 이어갔다.서태석은 20일 전북 군산시 군산CC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고학년부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기록, 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이로써 서태석은 올 시즌 볼빅배와 아스트라배대회 우승에 이어 전국대회 3관왕을 차지했고, 경기도 대회 그랜드슬램(4개 대회 석권)을 포함해 7개 대회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기량을 뽐냈다.이날 우승 뒤 서태석은 “그동안 불안했던 퍼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6-20

김다은(가평고)이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ㆍ도대항육상대회 경기도대표 선발전에서 여고부 2관왕을 질주했다.김다은은 20일 양평종합운동장에서 제100회 전국체전 도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첫날 여고부 100m 결승서 12초37을 마크, 김하은(용인고ㆍ12초48)과 김애영(양주 덕계고ㆍ12초53)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이어 김다은은 박수빈ㆍ김소은ㆍ윤수빈과 이어 달린 400m 계주에서도 3번 주자로 나서 가평고가 51초50로 우승하는데 기여해 2관왕이 됐다.또 남고부 100m 결승서 이재성(덕계고)은 10초48로 이시몬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20

‘중량급 기대주’ 진윤성(24ㆍ고양시청)이 2019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102㎏급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올 시즌 세계 랭킹 1위로 올라섰다.진윤성 20일 경남 고성역도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일반부 102㎏급 인상 2차 시기에서 181㎏을 들어올려 임근영(수원시청ㆍ150㎏)과 정승우(광주광역시청ㆍ142㎏)를 크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이어 진윤성은 용상 2차 시기서 216㎏을 들어 정승우(194㎏)와 임근영(185㎏)을 물리치고 1위를 차지, 합계 397㎏의 올 시즌 세계 랭킹 1위 기록으로 3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0

‘도마 요정’ 여서정(17ㆍ경기체고)이 신기술을 앞세워 한국 여자 체조 사상 첫 올림픽 메달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지난해 제18회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에서 한국 여자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여서정은 지난 19일 열린 제3회 코리아컵 제주 국제체조대회서 1ㆍ2차 시기 평균 14.817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여서정은 이날 난도 6.2점짜리 독자 신기술인 ‘여서정’(공중에서 몸을 두 바퀴 비틀어 내리는 720도 회전 기술)을 공식 대회에서 처음으로 성공시켜 국제체조연맹(FIG) 채점 규정집에 자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0

“내 마음속의 골든볼 수상자는 당연히 주장으로서 100% 역할을 수행한 황태현입니다.”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사상 첫 준우승 신화를 쓴 한국 대표팀의 정정용(55) 감독이 ‘마음 속 실제 골든볼 수상자는 누구냐’라는 질문에 주저 없이 황태현(20ㆍ안산 그리너스)을 지목했다.물론 U-20 월드컵에서 FIFA가 뽑은 대회 최우수선수(MVP) 격인 골든볼에는 한국 축구의 ‘미래’인 ‘막내형’ 이강인(18ㆍ발렌시아)이다. 그러나 이날 질문에서는 코칭스태프에게 준우승까지의 숨은 공로자들에 대한 의견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20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당초 등판일보다 하루 늦은 23일(한국시간) 홈에서 펼쳐질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선발 등판, 2전 3기의 시즌 10승과 빅리그 통산 50승에 재도전한다.지역 언론 ‘오렌지카운트레지스터’의 빌 플렁킷 기자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훌리오 우리아스가 2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한다. 콜로라도와의 홈 3연전(22∼24일)에는 워커 뷸러, 류현진, 마에다 겐타가 차례로 등판한다”고 전했다.7월 1일까지 휴식 없는 ‘18연전’을 치르는 다저스는 선발투수 마에다가 18일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6-20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가 선두 광주FC와의 맞대결을 통해 격차 줄이기에 나선다.3위 수원FC는 오는 2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16라운드 홈경기에서 1위 광주를 불러들여 승점 6짜리 진검승부를 펼친다.올 시즌 수원FC는 창단 첫 4연승을 기록하는 등 최근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8승 3무 4패, 승점 27로 1위 광주(승점 33), 2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31)에 이어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지난달 5일 어린이날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원정경기 승리(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6-20

한국 축구의 기대주 정우영(20)이 독일 프로축구 명문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프라이부르크에 새 둥지를 튼다.프라이부르크는 19일(현지시간) “정우영이 등 번호 29번을 달게 되며, 자세한 계약 조건은 상호 합의로 밝히지 않는다”고 정우영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바이에른 뮌헨은 정우영이 프라이부르크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현지 언론은 그의 이적료를 200만 유로(약 26억원)라고 전했다.인천 유나이티드 18세 이하(U-18) 유스팀인 대건고 출신의 정우영은 지난해 1월 뮌헨에 입단한 뒤 주로 2군 팀에서 뛰며 29경기 출장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6-20

최강의 ‘건맨 군단’ 경기도청이 2019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일반부 공기소총 단체전서 대회 5연패의 금자탑을 쌓았다.이권도 감독ㆍ김승환 코치가 이끄는 경기도청은 19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자 일반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추병길, 정지근, 최창훈, 김대선이 팀을 이뤄 1천877.8점을 기록, 창원시청(1천868.0점)과 충북 보은군청(1천865.0점)을 가볍게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5년 연속 대회 패권을 안았다.단체전 5연패 달성의 주역인 추병길은 개인전서도 본선 1위로 8명이 겨루는 결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19

‘전통의 명가’ 부천시청이 2019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8년 만에 단체전 정상을 탈환했다.김제휴 감독이 이끄는 부천시청은 19일 경남 거창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대표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구미시청을 3대2로 누르고 우승했다.이로써 부천시청은 지난 2011년 대회 이후 8년 만에 이 대회 정상에 복귀함과 동시에 지난 1월 동계실업연맹전 우승에 이어 5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또 준결승전서 구미시청에 아쉽게 2대3으로 패한 수원시청은 3위에 올랐다.이날 16강전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20